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4.3℃
  • 흐림강릉 5.2℃
  • 맑음서울 13.6℃
  • 구름많음대전 13.4℃
  • 맑음대구 11.4℃
  • 구름많음울산 10.1℃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2.1℃
  • 맑음고창 11.0℃
  • 구름많음제주 11.6℃
  • 맑음강화 12.5℃
  • 구름많음보은 11.6℃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3.6℃
  • 구름많음경주시 9.9℃
  • 구름많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정치

정일영 의원, 칠레 대통령 취임식 참석…이재명 대통령 특사 자격 외교 일정 수행

카스트 대통령, 세계 사절단 중 대한민국 특사 가장 먼저 만나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인천 연수을)이 이재명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칠레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해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칠레 신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정일영 의원을 대통령 특사로 파견했다. 정 의원은 3월 1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며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정 의원은 취임식 하루 전인 10일(현지시간) 카스트 대통령을 예방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직접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통상 현안과 함께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인공지능(AI) 산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정 의원은 “취임식을 앞두고 세계 각국 사절단이 방문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카스트 대통령이 대한민국 특사를 가장 먼저 만나 준 것은 한국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과 한·칠레 관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또 “카스트 대통령이 특사가 들어가는 방 앞까지 직접 나와 맞이하고 외무장관과의 사진 촬영에서도 가운데 자리를 양보하는 등 따뜻하고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정 의원은 칠레가 세계 구리 수출 1위 국가라는 점을 언급하며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과 첨단 산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칠레는 우리나라가 중남미 국가 가운데 처음으로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핵심 협력국”이라며 “앞으로 핵심광물과 첨단 산업 협력 등 전략적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취임식 참석을 비롯해 가브리엘 보리치 대통령 주최 리셉션과 알바라도 내무장관 주최 오찬 등 주요 행사에도 참석하며 한·칠레 간 우호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외교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칠레 경제광업장관과 만나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특사 활동은 경주 APEC 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강화되고 있는 한·칠레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핵심광물 협력과 첨단 산업 협력, 남극 세종기지 활동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