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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경은 의원, ‘2026 제8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시민이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공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정경은 의원(더불어민주당, 파동·지산1·2동·범물1·2동)이 16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2026 제8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시상식에서 지방의원 부문 갈등해소·사회통합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8회를 맞은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자치분권과 거버넌스 성과 등 우수 지방정치 사례와 유능한 지방정치인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수상 평가는 주민생활 편익 확대, 공동체 역량 증대 등 6개 분야를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거버넌스 구현, 성취도, 혁신성·파급력, 창의성·참신성, 자기계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정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기 위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다양한 공론장에 참여,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꾸준한 연대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환경 갈등 해결을 위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신문협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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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