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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규식 양산시장 후보 공천후보 재심 주장

6-2 지방선거

[더타임즈] 한나라당 박규식 양산시장 예비 후보가 최근 공천을 위한 여론조사를 앞두고 발생한 사태에 대해 공식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문제의 중심에 있는 모 후보의 공천 시 한나라당의 공신력과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약화시킬수 있다고 주장했다, 26일 오전 ;양산시장 공천에 따른 건의서;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당 공천후보들이 20일 여론조사 경선 수용 및 결과 승복에 합의했지만 경선 과정에서 물의가 있었다 고 밝혔다.

박 후보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모 후보를 한나라당 후보로 사실화 하는 여론조사가 실시됐다" 며 21일 공천 후보자 4명의 명의로 제 3자를 포함한 관련자 들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또 지난 22일 경남신문이 경남리서치에 의뢰해 60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한 이후 경남도당에서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해 모 후보에게 유리한 결과를 주었다고 말했다.

최근의 사태로 한나라당의 공신력이 무너져 버렸고, 25만 양산시민을 우롱한 것이기에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천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론조사 경선과정의 문제와 후보의 도덕성, 등을 바탕으로 재심의 후 본선 경쟁력이 있는 후보를 공천해 달라고 말했다. 더타임스 대구경북 본부장 한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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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