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4 (월)

  • 흐림동두천 5.8℃
  • 흐림강릉 3.6℃
  • 구름많음서울 7.0℃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5.7℃
  • 흐림울산 5.5℃
  • 흐림광주 9.3℃
  • 흐림부산 6.2℃
  • 흐림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7.2℃
  • 구름많음보은 5.9℃
  • 구름많음금산 6.7℃
  • 구름많음강진군 8.5℃
  • 흐림경주시 4.9℃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문화

세계가 인정한 명품 애니메이션 <미아 앤 미>

KBS Kids 채널에서 국내 최초 방영

URL복사

[더타임스 김슬아 기자] 세계가 인정한 명품 애니메이션이 국내 어린이 시청자의 안방을 찾는다.

 

어린이 종합 에듀테인먼트 채널 KBS Kids(http://www.kbsn.co.kr/kids)는 오는 24일부터 매주 월 ~ 수요일 저녁 6 30분에 해외 명품 애니메이션 <미아 앤 미(Mia and Me)>를 국내 최초로 방영한다.

 

<미아 앤 미>는 프랑스 깐느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영상 콘텐츠 박람회인 ‘밉주니어 라이선싱 챌린지 2011(Mip Junior Licensing Challenge 2011)’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 특히 사전에 초청된 어린이 심사위원단의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된 작품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또한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인 제 19회 슈투트가르트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ITFS)에서도 어린이 심사위원단이 뽑은 어린이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명품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했다.

 

<미아 앤 미>는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26부작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플로렌스의 한 기숙학교에 다니는 12살 소녀 <미아>가 현실과 가상의 세계 센토피아(Centopia)를 오가며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KBS Kids 관계자는 “<미아 앤 미>는 이미 해외의 어린이 시청자들로부터 충분히 검증을 받은 작품이다”며 “특히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세련된 영상미가 돋보이는 만큼 국내 어린이 시청자들의 마음도 충분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아 앤 미> 2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수요일 저녁 6 30분에 방송된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