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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포항남.울릉에 박명재 공천 "난 與공천자"

박 전 장관 "80%이상 득표율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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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김은정 기자] 유보됐었던 10·30 국회의원 재선거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후보에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장관이 6일 공천했다.

 

새누리당 공직자후보추천심사위원회(이하 공추위)는 이날 저녁 7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공추위원장인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이날 결과브리핑을 통해 "선거구민의 지지를 받고 경쟁력 있는 후보자인 박 후보를 선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이 열린우리당 당적을 가졌던 것에 대해선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새누리당에 입당했고 대선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했던 일을 참작, 당원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새누리당은 7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심사안을 최종의결한다. 최종공천후보에는 박 전 장관과 함께 경기 화성갑에 출마한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가 있다.

 

한편 박 전 장관은 블로그에 올린 공천소감문에서 "모든 후보들과 그 지지자들에게 문이 활짝 열린 화합과 통합의 선거캠프를 꾸릴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역대 최고인 80%이상 득표율을 목표로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그는 "새누리당 공천자로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압승하겠다"며 "지역발전은 물론 박근혜 대통령의성공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당의 발전을 위해 헌신,진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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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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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