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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년 전 분양가 그대로…군산 최초 아파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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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봄과 함께 부동산시장이 다시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일 군산시 소룡동에 전국 최저가 아파텔이 군산 최초로 공급된다.

 

아파텔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만을 한데 모은 새로운 주거형태로 이미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태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군산을 포함한 전북권 최초로 해강 솔비앙을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해강 솔비앙이 공급되는 소룡동 지역은 군산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군장대교개통(2015년)과 새만금 개발에 따른 가장 큰 수혜지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1000여세대 군산의 新주거타운으로 형성되며, 4월 11일 분양을 시작하는 1차분 216세대는 젊은 실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27형(전용면적 22형)으로 3.3㎡당 400만원대의 10년 전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최근 높은 전세가와 전세물량 감소로 인한 임대수요는 물론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 등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룡동 해강 솔비앙은 특별한 청약자격 없이 만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청약이 가능하고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를 시행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또 청약 후 계약 시 시스템 에어컨 제공 등 다양한 혜택으로 지금도 분양관련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군산지역의 전세난과 집값 상승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내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실수요는 물론 향후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감안 할 때 투자에도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더타임스 이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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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