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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승민 거취묻자 "상황 변한 게 없다"..6일 사퇴시한?

친박계 "유 원내대표, 6일까지 거취 결정해야"

[더타임스 미디어뉴스] 정부와 국회법 개정안을 놓고 갈등을 빚은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1일 자신의 거취에 대해 “상황이 변한 게 없고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 직후 기자들의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이날 회의가 돌연 비공개로 진행된 데 대해선 “오늘 회의 직전에 알았다”고 밝혔다. 서청원·이정현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 불참했다.

 

이날 당정 협의에서 논의된 추가경정 예산 편성과 관련해선 “오늘 세출 리스트를 대략적으로 가져왔다”며 “메르스와 가뭄에 절반 정도 있고, 서민 생활에 1조원이 있고, 나머지 2조원 정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제 회복 등에 있다는 것인데, 전반적으로 세출 내역에 큰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친박(親朴)계 의원들은 국회법 개정안 재의가 이뤄지는 오는 6일을 유 원내대표의 사퇴시한으로 생각하고 있다.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회법 재의 처리가 매듭되는 시점까지 일단 기다려 볼 생각"이라며 "6일 정도에는 (유 원내대표) 거취 표명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태흠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허리를 90도로 숙여 머리를 조아렸던 유 원내대표가 거부권이 행사된 국회법 개정안이 부결됐을 때도 사퇴할 이유를 찾지 못한다면 앞뒤가 안 맞는 처사가 될 것"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반면 비박(非朴)계 김성태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유 원내대표에게 (거취결정을) 맡겨둬야지, 의원총회에서 선출된 원내대표를 일방적으로 자신의 주장만을 가지고 종용하거나 압박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친박계에 반발했다.

 

이어 “이 문제는 더 이상 국민들에게 볼썽사나운 모습으로 왈가왈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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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