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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천시 비브리오 예방대책에 나서

-239개 업소, 9월말까지 매주 정기검사-

 
사천시는 하절기를 맞아 남해와 서해 지역의 해안변에서 자주 발생되는 비브리오(Vibrio)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대대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 올 무더위로 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삼천포항 활어회센타와 팔포매립지 횟집단지를 중심으로 관내 239개소의 생선회 판매업소와 활어 판매상에 대한 지도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비브리오 식중독 유행 시기를 예측하기 위하여 6월 중순부터 9월말까지 주1회 이상 수족관 정기적인 채취 검사는 물론, 수족관 물의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하여 냉각기 설치 및 정상가동 여부 등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냉각기를 설치하지 않은 활어 판매상에 대하여는 비브리오균의 활동을 억제하기 위하여, 수족관에 얼음을 넣어 수온을 적정 수준까지 유지토록 지도하고, 조속한 시일 내 냉각기를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생선회를 조리 제공 할 경우 흐르는 수돗물에 충분히 세척하여 제공하도록 하는 등 식중독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비브리오 패혈증은 6~9월에 해수 온도가 상승하면 해안을 중심으로 오염된 생선회 등 어패류에 생식하거나, 바다 작업과 어패류 취급 시 피부상처를 통해 주로 감염되며, 감염될 경우 1~2일 이내에 갑작스런 발열, 오한과 함께 피부 부종과 궤양을 동반하여 괴사 확대가 빠르게 진행되어 사망에 이르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한편 시관계자는 비브리오 패혈증을 예방하고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만성간질환자와 당뇨병 및 결핵환자, 그리고 알콜 중독자와 면역력이 낮은 사람의 경우 어패류 생식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더타임스 부산.경남취재본부 김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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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