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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자총 대구지부 릴레이 규탄대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대구 8개 구ㆍ군 각 사무국에서 온라인 동시진행

자유수호 시위에 나선 미얀마 국민의 민주화 의지 지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정영만)324일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를 중지할 것을 엄중히 경고하는 릴레이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규탄대회는 대구 8개 구군 각 사무국에서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이를 시작으로 141개 읍동단위 및 개인회원별 SNS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총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사태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가치와 자유수호를 위해 시위에 나선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화 의지를 지지한다며 미얀마 군부의 인권 침해와 유혈진압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이날 규탄대회에서 자총 윤철환 사무처장은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의지는 비단 미얀마 국민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이기에 이를 폭력이라는 형태로 억압한다고 막을 수 있는게 아니며, 하루빨리 미얀마 군부세력은 헛된 야욕에서 벗어나 국제사회의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이날 온라인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단체 및 개별 회원들의 릴레이 참여를 통해 국제사회의 여론 조성에 힘써 미얀마 국민들이 자유와 평화를 되찾을 때까지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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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