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2 (화)

  • 구름조금동두천 20.5℃
  • 구름많음강릉 18.6℃
  • 구름조금서울 22.0℃
  • 맑음대전 22.1℃
  • 구름조금대구 19.7℃
  • 구름조금울산 19.0℃
  • 맑음광주 ℃
  • 구름조금부산 20.4℃
  • 맑음고창 19.0℃
  • 구름조금제주 24.3℃
  • 구름조금강화 18.8℃
  • 구름조금보은 17.5℃
  • 맑음금산 19.4℃
  • 맑음강진군 21.6℃
  • 구름많음경주시 19.7℃
  • 구름조금거제 20.3℃
기상청 제공

사회

동구, 도시재생뉴딜사업‘제일경로당 개소식’개최

기존 건물 역사성 살리면서 노후화된 시설 리모델링

URL복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지난 27일 효목2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첫 번째 거점시설인 제일경로당 및 마을마당 쉼터준공을 기념하는제일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배기철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 규모를 간소화하여 제막식과 제일경로당 내부 및 마을마당 쉼터의 전시공간을 감상하는 시설투어로 진행됐다.

 

제일경로당은 기존 건물의 역사성을 살리면서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 하고,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기존 경로당 용도로 하며, 2층은 다양한 시니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경로당 맞은편에 위치한 마을마당 쉼터는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지난 5월 초에 진행한 1회 효목2동 수기·옛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을 쉼터에 전시하여 효목2동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제일경로당 및 마을마당 쉼터 조성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주민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제일경로당 개소를 기점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가 하나씩 나타남으로써 소목골 효목2동의 활성화로 한층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소소한 이야기 소목골은 지난 201712월 국토부에 선정되어 주거지와 골목상권이 혼재된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공동체 거점 조성, 가로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이다. 이번 제일경로당 및 마을마당 쉼터 준공 이후 하반기에는 소목골경로당, 마을공원 및 지하주차장, 복합근린허브센터 및 효목마을 주차장 등 착공을 앞두고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