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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락교회,명동성당은 6.25 때 북한人民軍의 남침사령부 였다

<증언>"나는 6.25 때 서울주둔 북한군 장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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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영락교회 2층 본관 앞에 작은 비석이 하나 서 있다.


지금 그 앞을 오가는 사람들 그 비석이 무슨 비석인지 관심이 거의 없다

일제 때 순교비인가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아니다.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71년 전에 일어난 6.25 때 이야기 이다.


 

                                   (영락교회 본관 앞에 있는 김응락 장로 순교비)

                                                          <순교비문>

                                                     <영락 교회 본당>

                                                             <명동 성당>


나는 6.25 때 서울주둔 북한군 장교였다

한 애국 모임에 갔었는데 앞자리에 앉은 사람이 자꾸 책을 쓰고 싶다 길래 무슨 내용이냐? 전에 뭐 하셨느냐? 물으니 반공포로라고 했다!

반공포로는 우리 국민 다수가 거의 아는 사실, 큰 이슈도 없는데 무슨 책을? 생각하고 이야기가 계속 오갔는데 자신은 6,25때 서울 주둔 복한군 장교 였다는 것이다.

그것은 약간 흥미로웠다.

                < 6.25 때 서울주둔 북한군 장교 였다는 p씨 .  얼굴 나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적 치하에서 90일 동안 이야기는 가끔 들었지만 북한군이 본 서울의 풍경, 시민들의 표정을 알고 싶어졌다.

왜냐?

역사는 반복되고, 인터뷰에 응하는 전 북한군 장교도 우려 했지만 서울이 다시 적의 손에 들어 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故 황장엽 선생이 망명 할 때 한국에 간첩이 5만명 이상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새끼를 쳐서 몇 만명 인가? 아니 몇 십만명 인가?

6.25 때 구파발을 지나 北韓軍의 소련제 탱크가 무악제를 넘어 오는데 동대문 운동장에서는 야구를 하고 있었을 만큼  현재도  한국 국민들이 안보 불감증에 걸려 있지 않은지 심히 우려 스럽다..


11월3일,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한다는 민노총이 문 정부와 짜고(묵인하에) 대규모 체제변혁(폭동수준)을 일으킬 조짐이 있다고 전 민노총 핵심 간부가 경고했다. 그렇게 되면 내년 3월 대통령 선거는 없어지는 것이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을 방어할 세력이 현재 보이지 않는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6. 25 때 처럼 적 치하에 들어 갔을 때 생존할 비책과 지혜는 없는지 그와 대화를 계속 이어 갔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의 말을 1인칭으로 구성 해 본다.


“나는 북한군 장교 출신이다. 나는 반공포로이다. 6.25전쟁 때 포로로 수용 되었다가 석방 되었다.

대한민국 좋은 나라에 와서 지금 잘 살고 있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모임(당시 모인 애국 모임)이 대한민국 지키기 안보모임이지만 작금에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것을 보니 나의 전 경험이 자라나는 한국 세대. 그리고 한국 국민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내가 6.25 때 경험 했던 것을 글로 남기려 한다.

.

앞으로 대한민국에 내전(內戰)이 일어날 기능성도 있다..


나는 평북 아주 산골에 농사를 짓고 살았는데 징집이 되어서 군에 들어가게 되었고(人民軍) 1950.6.28일부터 북한군 장교로 서울에 주둔하면서 인민군 남침 사령부로 사용하고 있던 영락교회와 명동성당을 들락 거렸다..

우리의 전선(前線)은 남하하고 있었다.

중략..........

나는 당숙이 미아리 근처에 계셔서 주말이면 외출로 몇 번 나가곤 했었다.

9월쯤 가니 당숙이 “연합군이 올라 온단다 ,어떨거냐? 자수하지? 하고 자수를 권했다.

상황판단이 서지 않아 일단 사령부로 귀대하니 상관이 완전무장해서 영등포로 가라고 했다.

일단 분대병력을 이끌고 영등포 어느 극장 앞에 포진을 했다.


라디오에서는 연합군이 인천에 상륙했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었고

이틀 뒤 시가를 보니 미군이 길 양 쪽으로 줄을 서서 오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해야 되나?

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동료 둘이 재빨리 인민군복을 벗어 던지고 러닝바람으로 도망치는 것이 아닌가?

속으로 ‘괘심한 것들, 의리도 없이 자기들만 살려고…사령부 가거든 한번 보자’ 하고 벼르고 있다가 에라이 나도 여기 있다간 죽을 것 같으니 줄행랑 칠 수 밖에 죽을 둥,살둥 모르고 뛰었다.

사령부(영락교회, 명동성당)로 오니 다들 제 짐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다. 식당에서 밥을 잔뜩 먹고 난 후에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눈을 뜨니 사령부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당숙네 집으로 피신을 했다가 평소에 인민군복을 입고 들락거렸으니 주위의 신고로 국군에 붙잡혔다.“

김응락 장로님은 이런 와증에 연합군이 오니 빨리 교회가서 청소 하고 정리 하려고 교회에 갔다가 북한군 잔당에 의해 살해 된 것으로 보인다.

위 비석에 9월 23일 북한군 잔당에 의해 김응락 장로님이 체포, 순교 당하셨다고 적혀 있는데 이 p씨가 증언하는 것과 일치 한다.


“나는 그 후 자유의 몸이 되어서 한경직 목사님 살아 계셨을 때 만나서 용서를 구했다. 한반도 좁은 땅 덩어리에 살면서 서로 사랑하고 살아야 하는데 , 서로 총을 겨누는 상황이 너무 비극적이다.

나의 증언이 후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로 그와 인터뷰가 끝났다.


    < 전 민노총 핵심 간부(현 국민노조 사무총장)가 민노총이 문 정부의 인민무력부라고 증언 했다.

   인민무력부는 언제든지 무력을 쓰서 체제를 전복한다는 동의어가 아닌가?> (사진 :너만 몰라 tv캡쳐)

<민노총은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가 아니고 상기와 같은 주장을 하는 정치 집단임을 증명하는 구호들- 이들 핵심에 北朝鮮의 지시를 받는 사람이 있는가?>(사진 :너만 몰라 tv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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