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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동구갑 2030 청년정치 캠프 태동

김용태 청년최고위원“청년의 목소리 정치권에 반영 중요”

2030 핵심당원 양성, 청년조직 활성화, 유망 청년정치인 발굴

2021년 9월 4일~10월 16일(매주 토요일 14시~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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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청년의 날을 맞아 대구청년주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청년 정치 지망생을 위한 청년정치 캠프가 국민의힘 대구 동구갑 당원협의회 주최로 진행되고 있다 .

 

911일 국민의힘 대구 동구갑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김용태 청년최고위원(32)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고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용태 청년최고위원은 청년의 목소리가 정치권에 반영되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그러나 그 이전에 청년 정치인은 공동체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활동과 정치에 대한 권력의지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소명의식이 청년 정치를 꾸준히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2030 핵심당원 양성, 청년조직 활성화, 유망 청년정치인 발굴을 위한 청년정치 캠프는 202194~1016(매주 토요일 14~17)까지 국민의힘 대구 동구갑 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

 

류성걸 국회의원은 이준석 대표 체제가 들어서면서 계속된 국민의힘의 변화와 혁신으로 2030 청년당원이 급증하는 등 청년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대구 동구갑의 깨어 있고, 역량 있는 2030 청년들과 국민의힘의 연대를 강화하고, 유망 청년정치인을 발굴하고 양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현실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진락 대구 동구갑 디지털위원장은 개인적으로 당원협의회 디지털위원장으로서 캠프의 총무를 맞고 있다. 대구 청년 정치인을 대표해서 강연하러 온 김용태 청년최고위원을 환영한다. 이번 강연회를 시작으로 수도권과 지역 간의 교류가 활발해 지기를 원하며, 함께 한 2030 청년들도 연대하고, 성장하여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한 청년정치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현호 의왕과천당원협의회 운영위원은 국민의힘 인하대학교 대학생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인하대학교가 이번에 부실학교로 지정되어 도저히 납득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우리 대학생들이 힘을 모아 대학생위원회를 조직하고, 시당에 협조를 구해 시장님도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했다. 지역에서도 청년정치 캠프를 기획하던 중 대구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을 알고 참관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자주 교류하며 동반성장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재 우리나라는 청년들이 저출산, 인구감소 등 다양한 시대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동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됐으나 이에 대해 아직 보수에는 청년 정치인들이 활동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당 관계자는 당대표가 청년이 나올 만큼 국민의당이 많은 변화가 오고 있지만 아직도 더 바뀌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지역에서부터 새로운 청년 활동판을 조성하기 위해 이러한 캠프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대구의 보수적이고 답답한 이미지 때문에 청년들이 정치계에 문을 두드리지 않고 있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고 진단하고 동구갑 당원협의회에서부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팀별 뉴스분석 발표, 비대면 당원교육 영상1부 시청, 김용태 청년최고위원 특강.팀별 정책개발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다 .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