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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 2022년 다양한 가족에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

▸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새 이름 ‘가족센터’와 함께

▸ 직장인, 맞벌이가구 야간 가족상담,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 지원

▸ 위기·취약가구 맞춤형 지원,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등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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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가족 형태 변화 등 사회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가족지원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모든 가족의 건강성 향상을 위한 정책적 변화를 도모한다.

 

일반가족은 위기상황 예방과 극복을 위한 보편적 가족지원사업, 1인가구,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이혼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위기 가족을 위해서는 사례별 가족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가족센터로 시민에게 다가간다.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2014년에 통합하면서 명칭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사용해 왔으나, 이용주민이 쉽게 명칭을 인식하기 곤란하고, 다양한 가족의 참여를 제한한다는 의견에 따라,

- ‘22년부터 통합서비스 운영기관에 대한 대 시민 인지도 향상포괄적인 가족지원서비스 전달주체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고자 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사업을 추진한다.

 

가족센터 현황 및 주요업무

 

 

 

 

군별 가족센터 현황

센터명

소재지

연락처

센터명

소재지

연락처

중구

남산로 53-1

431-1230

동구

동구 안심로 300

961-2202

서구

서대구로 330

355-8042

남구

이천로 10

471-2326

북구

칠곡중앙대로 473

327-2994

수성구

들안로 1678

795-4300

달서구

야외음악당로 1660

593-1511

달성군

화원읍 성천로 5

637-4374

 

가족센터 주요업무

사업영역

기 본 사 업

가족관계

- 부모역할 지원 : 임신출산(부모)지원, 영유아기 부모지원, 학부모지원, 혼례가치 교육, 아버지 역할 지원

- 가족상담, 이혼 전·후 가족 지원

- 부부역할 지원 : 부부갈등예방해결지원, 노년기 부부지원

- 다문화가족 관계향상 지원, 이중언어 환경조성, 다문화가족 자녀성장 지원

가족돌봄

- 가족역량강화지원, 다문화가족 방문서비스

가족생활

- 맞벌이가정 일가정 양립지원, 다문화가족 초기정착지원,

- 혼이민자 통번역 지원,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 가족봉사단(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공동육아나눔터(가족품앗) 운영

-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운영,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지원

- 인식개선 및 공동체의,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야간 가족상담 서비스 확대 운영 (확대, 80백만원)

코로나19 일상화에 따른 다양한 가족문제를 지원하기 위한 가족상담(심리상담) 프로그램은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맞벌이 가구, 취약계층 등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주말포함) 상담을 확대·운영한다.

* 군 가족센터별 전문 상담인력 현황

구분

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전문상담원

16

2

2

2

2

2

2

2

2

위촉상담원

69

5

8

10

8

8

14

10

6

야간(주말)서비스를 통해 대시민 접근성 및 이용률 향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육아나눔터 16개소 운영(확대, 617백만원)

지역사회 중심의 공동체 돌봄문화 확산을 통해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구군 가족센터를 통해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한다.

- 아이를 키우는 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 돌봄(가족품앗이) 형태의 돌봄으로 육아부담 완화 및 이웃 간 교류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

- 대구시는 지난 20142개소를 시작으로 2021년 말 기준 16개소로 공동육아나눔터를 확충했으며, 내년에 2개소 증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현황

 

 

 

 

구 별

소 재 지

문의처

중 구

남산로 53-1(가족센터 내)

431-1230

동 구

안심로 300 센터4.5(가족센터 내)

961-2202

서 구

서대구로 330 센터6(가족센터 내)

355-8042

남 구

이천로 10 센터2(가족센터 내)

471-2326

대명로147 2

북 구

칠곡중앙대로473센터2(가족센터 내)

327-2994

내곡로69(금호LH천년나무5단지내)

군부대(50사단) 영내 위탁(국방부)

수성구

들안로 16길 센터내 2, 지범로 41길 용학도서관 2

명덕로443-2(수성2.3가동 주민센터 2)

795-4300

지산로3111 목련모자원 시설 내 1

범어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청사 3

달서구

와룡로15 2(본동)

593-1511

야외음악당로1360(가족센터 내)

이곡공원로33(성서동서화성타운 내 2)

달성군

화원읍 성천로5(가족센터 내)

637-4374

국가산단대로 7041 국가산단 서한이다음 아파트 내

 

 

대구시 가족실태조사 실시 (신규, 25백만원)

최근 가족형태와 가족생활 및 가족 가치관 등 가족을 중심으로 다양하고도 급속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대구시 가족정책 수립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가족실태조사를 실시한다.

- 대구시여성가족재단은 본 연구를 수행하며, 향후 정기적 조사 수행으로 대구시 가족현황 추이분석 등의 내용을 기초로 가족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가족형태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신규 208백만원)

- 서구, 북구 시범사업 추진 (여가부 공모 선정, 전국 12개소)

최근 1인가구 증가(’10.926.7% ’21.937.6%)에 따른 고독고립 등의 방지를 위해 생애주기별 사회적 관계망 형성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 여가부 공모사업에 서구와 북구가 선정되어 1가구 사회 포용망 구축 지원 시범사업을 소속 가족센터와 함께 추진한다.

* 소요예산 : 개소당 104백만원의 예산(국비 50%, 시비 25%, 구비 25%)

-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은 청년, 중장년, 노년 등 다양한 1인 가구의 상담교육,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을 통해 고독고립 등 방지 및 자립적인 생활능력 향상을 위하는 사업이다.

- 서구는 지역 내 유관기관의 협력체계 구축과 1인가구의 심리정서 지원, 연령별(청년층, 장년층, 고령층) 1인가구에 맞춤형 상담 및 생애설계 교육, 요리 및 정리 수납, 사회적 관계망 지원, 1인가구 동아리 활동 지원을, 여성 1인가구에는 안전지원 및 안전생활 교육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며,

- 북구1인가구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중심으로 (외로움 해소) 1인가구 관계망 형성 서비스, (식사) 건강한 식사문화 만들기, (건강)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 (안전) 여성 1인가구 생활 안전지원 서비스, (경제) 경제소비노후 설계 지원, (주거)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시는 본 사업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구형 1인가구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부모가족 지원(확대, 339억원, 전년대비 139억원 증)

대구시는 저소득 한부모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빠른 자립 및 자녀의 올바른 양육 지원을 위해 총 139억원(국비 포함)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다음과 같이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20년 기준 국가통계에 따르면, 대구시 한부모가구는 80,093가구이며, ’2111월 기준 저소득 한부모가족은 11,990세대 28,133명이다.

 

-1. 아동양육비 및 교육비 지원

기준중위소득 52% 이하의 소득수준에 만 18세 미만 아동을 양육하는 경우, 2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급한다. 생계급여를 받고 있는 경우 월 1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급했으나, ‘22년부터는 월 2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

- 또한, 조손가족이거나 만 35세 이상 미혼 한부모의 만5세 이하 아동에는 5만원, 25~34세 이하 청년 한부모의 만5세 이하 자녀 월 10만원, 6~17세 자녀는 월 5만원의 추가양육비를 지원한다.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중고등학생에게는 8.3만원의 학용품비, 고 학생에게는 1인당 연 5만원 부교재비를 추가 지원한다.

 

-2. 주거 및 가계 지원

대구시는 15채의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주택을 확보해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에게 임대보증금과 관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동절기 난방비 및 김장비 지원(가구당 연 7만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3. 청소년한부모 자립 지원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24세 이하 청소년한부모가 만18세 미만 아동을 양육하는 경우, 3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고,

-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한부모에게는 154만원 한도 내 검정고시 학습비를 지원한다.

- 최근 1년 내 학업, 직업훈련, 취업활동 등 자립실적이 있는 청소년한부모가구에는 10만원의 자립촉진수당이 지원된다.

- 신청은 읍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군으로 하면 된다.

 

-4. 한부모가족 시설 입소자 지원

무주택 한부모가 안정된 주거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사회경제적 자립지원을 위해 한부모가족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대구시에서는 총 9개 한부모가족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계급여를 지원받지 않는 입소가구에 월 5만원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하고,

- 시설 2년 거주 후 퇴소하는 자에 전세보증금, 이사비 지원(5백만원)과 시설 3개월 이상 생활하다 출산 후 퇴소한 자에게 피복비(12만원)지원한다.

- 12세 이하 아동을 둔 시설입소자가 취업 활동 및 시설 프로그램 참여 시, 일시적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 한부모인 상황을 극복하고 자립의지를 향상하기 위해 입소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 집단상담, 치유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입소 문의는 읍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군으로 하면 된다.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29.8억원, 전년대비 3억원 증)

대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은 대구시 총인구의 2.1% 수준이며, 특히 내국인과 함께 생활하는 다문화가족은 33,373(’20.11.기준)으로 최근 5년간 4.2% 연평균 증가율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대구시는 이들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군과 함께 가족센터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1.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의 자립지원

초기정착 지원

- (소통도우미 및 통역풀 지원) 언어와 문화의 이질성으로 소통과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초기 결혼이민자에게 자국민 출신의 선배 결혼이민자의 통역지원과 내국인이 포함된 소통도우미 파견으로 지역사회의 빠른 정착을 지원한다.

- (한국어 교육) 일상생활 및 가족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수준별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가족돌봄 등 여건상 센터방문이 어려운 경우, 방문교육 서비스(한국어 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멘토링 지원) 22년 신규사업으로 내국인과 결혼이민자를 연계하고 낯선 타국에서의 적응을 위한 도움체계를 구축하여 결혼이민자의 초기 정착을 지원한다.

자립 및 역량강화로 도움의 대상에서 주체로 거듭나기

- (대학교육 지원) 결혼이민자가 방송통신대에 진학 또는 전국 최초의 다문화 전용학과인 대구한의대 다문화복지한국어학과에 진학할 경우, 학비 전액을 지원해 주고 있다.

- (취업지원) 취업에 꼭 필요한 기초적인 분야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취업의 기본 자격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 한국어능력시험 지원, 운전면허 필기시험 지원, 컴퓨터 활용능력, 바리스타 자격증교육, 소양교육 등

 

-2. 다문화가족 자녀의 안정적 성장 및 학교생활 적응 지원

다문화가족 자녀 사회포용 안전망 구축 사업(’22년 신규)

- 다문화가족 자녀 취학 전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본 학습지원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 지원과 학령기 자녀가 겪고 있는 학업진로, 교우관계 등 전문상담사의 상담 및 컨설팅 지원

다문화가족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의 방문학습지 지원

- 한국어능력 및 초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방문학습지 전문업체와 협업으로 방문학습을 지원한다.

* (미취학) 한글, 국어 중 택 1, (초등학생)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중 택 1

- 지원을 희망할 경우, 구군 가족센터로 2월초에 신청하면 된다.

중도입국자녀의 성장 지원

- (미술작품 활동을 통한 재능성장 지원) 미술작품 제작활동을 통한 다문화청소년의 개별 재능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교육대학교 다문화미술연구소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 참여 희망 다문화청소년은 3월 중 발표 공고를 참고하여 가족센터에 신청

- (한국어교육 및 사회적응 지원) 안정적 정착과 빠른 사회적응을 위하여 ·군 가족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 (프로그램) 한국어교육, 멘토링, 교과목 학습지원, 자조모임 등

** 202110개 프로그램에 1,560명의 중도입국청소년 참여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 지원

- 12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 중 언어교육이 필요한 경우, 구군 가족센터에 배치된 언어발달지도사가 언어평가와 부모상담, 자녀 및 부모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지원한다.

- 다문화가족 자녀가 가정 내에서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구군 가족센터에 배치된 이중언어 코치를 지원해 자녀의 정체성 확립과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 지원을 돕는다.

다문화가족 자녀가 가족 간 문화의 차이, 이해부족, 심리정서적 불안이 우려될 경우, 가족센터에 의뢰하면 심리검사를 지원한다.

- 결과에 따라 전문기관으로 의뢰나 자체프로그램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3. 다문화가정의 건강성 지원

임신과 출산이라는 어려움을 친정가족의 도움 없이 타국에서 맞결혼이민자의 심리적 안정감과 건강한 출산 및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남구가족센터에서 임신육아교육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를 위해 출신국 언어로 자녀교육 정보를 제공해 주는 다문화교육 코디네이터 사업을 운영한다.

- 자녀교육 정보제공 및 학교 안내문 번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센터에서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4. 다문화사회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 강화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참여기회 제공으로 역량강화 및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는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 한국거주 2년 이상 결혼이민자 중 한국어 4급 이상, 대졸학력 소지자를 대상으로 강사를 양성하고, 어린이집, 학교, 기업, 단체 등 다양한 지역공동체를 방문교육한다.

- 희망하는 곳은 가까운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그리고,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다문화사회에 대한 이해를 위해 그간 시가 추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다문화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 활성화와 다문화가족의 생활 정착기 등을 담은 체험수기 공모사업, 지역 다문화가족들의 다양한 소식과 생활상식 등을 다루는 다문화가족 신문을 월 1회 발행한다.

 

취약·위기가족 지원(한부모, 조손, 이혼가정 등)

 

취약위기 가족이 가진 복합적 문제 해소와 욕구 충족을 위해 구군 가족센터를 통해 맞춤형 사례관리를 지원한다.

-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한부모(조손)가족, 미혼모부자가족, 청소년부모, 가정폭력 및 이혼, 사고 등 경제적 사회적 위기상황에 처한 가족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 지원서비스는 심리경제적 자립, 역량강화를 위한 사례관리서비스와 자녀 학습 정서지원을 위한 배움지도사 파견, 생활도움 서비스를 위한 키움보듬이 파견, 청소년 부모의 경우 심리상담 지원 등이 있다.

또한,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대구지부와 함께 대구가정법원과 연계하여 15세 이하 청소년을 둔 상태에서 협의이혼을 신청한 부부들에게 이혼에 대한 재고와 자녀의 입장을 이해하고, 이혼 후에도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 수행을 위해 협의이혼 의무상담제를 지원한다.

위기 다문화가족의 발굴 및 사례관리 지원

-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가정폭력, 이혼, 범죄피해 등의 상황적 위기나 가족 간 갈등, 경제적 빈곤 등 다양한 문제가 있는 가정에 대해 ·가족센터에 배치된 사례관리사가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으며,

- (긴급 지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다문화가족 중 실직, 질병, 이혼, 범죄피해 등 위기상황인 경우, ·군의 추천으로 긴급생계비 1백만원 지원하고, 범죄피해자에게 2차 피해 우려가 있을 경, 경찰청의 추천으로 주택 내 보안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국 성()과 이름을 사용하는 국적취득자로 기준중위소득 125% 이하인 자가 본 창설 또는 개명을 희망할 경우, 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의 협력으로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으며,

영남대학교병원은 대구시와 MOU를 체결하고 2012년부터 다문화가족 행복지킴이 치료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의료위기 다문화가족으로 영남대학교 병원에서 입원 또는 수술, 기타 치료비 등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가족과장은 전통적 가족의 개념이 변화되고 있고, 1인가구 등 다양한 가구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함에 따라 정부와 대구시의 정책방향도 변화되고 있다기존의 요보호 대상 중심의 정책은 보다 촘촘하게, 예방적 차원의 가족과 사회의 건강성 확보를 위한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보다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다양한 가족을 위한 22년 주요 신규·확대 사업(별첨)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