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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상환 변호사 대구 ‘수성을 보궐선거 출마선언’

지역과 중앙에서 큰 역할 할 수 있는 후보

▶ 30년 된 지산·범물 노후아파트 재건축,

▶ 대구 최초 ‘구립 청소년 프리미엄 독서실

▶민심을 아우르고, 선거에서 압승할 수 있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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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검사출신 정상환 변호사가 52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당사 5층 대회의실에서 대구수성 을 보궐 선거에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변호사는 22년의 검사 경력과 주미 대사관 법무협력관 경력을 내세우며 검수완박법을 비판하며 만약 검수완박법이 통과된다면 자신과 같은 전문가가 필요하고 국회의원이 된다면 이러한 상황에 큰 역할을 할수 있을거라며 자신했다.

 

정 변호사의 주요 공약으로는 30년 된 지산·범물 노후아파트 재건축,

중동·상동·두산동 등 단독주택지 종 상향 변경시 주민들이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공공기여 비율 절감 대구 최초 구립 청소년 프리미엄 독서실을 만들어 학생들의 편의 증진과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절감에 노력 등이다.

 

정 변호사는 이번 수성 을 국회의원은 윤석열 정부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후보가 되어야만 하고 지역과 중앙 모두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여야만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갈라진 민심을 아우르고, 선거에서 압승할 수 있는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이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은 바로 저 정상환이라고 자부한다면서 제가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로 결정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호소했다.

 

이어서 정 변호사는 3일 오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 수성 을 )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했다 .

 

정상환 변호사의 주요 경력은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장,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등을 역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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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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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