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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동구청,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모집

2022.7.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대학생 행정인턴 12명 모집

구청,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업무 보조,

아이디어 제안 등 구정참여 기회 제공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7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을 모집한다.

 

대학생 행정인턴은 2017년부터 시행중인 사업으로 대학생들에게 행정업무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 동구에 주소를 둔 대구·경북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이며, 대학생 행정인턴 수혜자, 대학원생, 사이버대학교 등은 제외된다.

 

선발인원은 총 12명으로 동구 거주 기간·학년·연령·자격증 등의 기준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행정인턴 선발자는 718일부터 817일까지 주5일 근무(8시간), 시간당 9160원의 임금을 받게 되고, 구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지원 및 팀별 연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에는 지역대학생 공공기관 탐방을 실시하여 혁신도시 공공기관 견학 및 취업·면접특강을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근무조건 및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