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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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2022년 시·도 예산정책협의회」개최

(7월 18일 부터) 민생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별 필수 예산 확보 △관련 입법조치 사항 등

 

 

[ 더타암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은 민생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윤석열정부 국정과제인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하여,다음 주 월요일(7.18)부터 호남권(광주·전북·전남)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2022년 시·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2022년 시·도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김성원 국회 예결위 간사와 시·도당 위원장 및 각 지역 시·도지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전국 17개 시·도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각 지역이 당면한 민생과제를 살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별 필수 예산 확보 관련 입법조치 사항 등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계획이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시·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앞두고국민의힘은 지역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적극 지원하여, 각 지역이 민생회복의 활기를 되찾고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믿고 선택해주신 국민들께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해낼 수 있는 희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가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뿐 아니라, 지역의 현장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여 생활밀착형 민생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여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활짝 열어가고자 모든 당력을 집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별첨] ·도 예산정책협의회 계획()

       

별 첨

·도 예산정책협의회 계획()

 

일 시

지 역(개회 시간)

장 소

7.18()

14:15

광주·전북·전남

광주시청

7.19()

14:30 / 15:30

제주·강원

국회

7.20()

15:30

대구·경북

국회

7.21()

14:00 / 15:00

인천·경기

국회

7.22()

11:00

서울

서울시청

7.27()

14:00

부산·울산·경남

부산시청

8.2()

14:00

대전·세종·충북·충남

대전시청

국회 상황에 따라 일정 변동될 수 있음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