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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홍준표 시장, 국민의힘 지도부와 공조체계 구축한다!

대구 미래 50년 토대 마련하기 위해

▸ 7.20.(수) 15:30, 국민의힘 지도부 및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2023년 주요 국비사업 10건(총사업비 1조 356억원) 및 정책현안 2건 공조

▸ 지도부에 ‘통합신공항 특별법 제정 및 군위군 편입 법안 통과’ 당론 지정 요청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대구시는 720일 오후 330, 국회 본관 245호에서 국민의힘 지도부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2023년 주요 국비 및 현안 사업을 논의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 국민의힘에서는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김성원 예결위 간사, 양금희 원내대변인 등 지도부와 김용판 대구시당 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하며, 대구시에서는 홍준표 시장을 비롯해 행정·경제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다.

 

회의에서 다뤄질 주요 안건은 홍 시장이 민선8기 핵심사업으로 강조했던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반도체·헬스케어 등 첨단산업 육성, 금호강 르네상스 시대 개막을 위한 친수공간 개발, 군사시설 이전과 연계되는 3차순환도로 건설사업 등 주요 국비사업과 정책현안이다.

 

구체적으로 주요 국비사업은 대구형 반도체 팹(D-Fab) 구축(341억원) 국립대구경북경제과학연구원 설립(2,470억원) 첨단의료기술 메디밸리창업지원센터 건립(200억원) 등 미래 첨단산업 육성 관련 사업과 금호강 친환경 수변개발(3,280억원) 3차순환도로(캠프워커 서편) 건설사업(170억원) 등 시민 불편해소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사업 등 총 10(총사업비 1356억원)이며, 정책현안으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제정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추진 2건이다.

 

한편, 예산정책 분야 협의에 이어 별도로 마련된 세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관련 사항을 국민의힘 지도부에 설명하고, 홍 시장과 대구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서명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특별법 제정 및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당론 지정 촉구 결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퍼펙트스톰이 우려되는 국내외적 상황과 최근 정부의 긴축재정 선언으로 국비 확보 여건이 어려워졌다면서도 대구시가 추진 중인 고강도 혁신을 통해 위기를 돌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또 시정 주요 현안은 물론 대구경북 미래 50년 핵심과제인 통합신공항 특별법 제정과 군위군의 대구 편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지도부와 긴밀하게 공조하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1. 국비사업 및 정책현안 건의 목록(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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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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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