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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영교 최고위원 후보, ‘대구·경북 현안 해결사’될 것

- 민주당의 선봉장으로 윤석열 정권의 독주를 견제할 ‘강한 민주당’ 만들 것!

- 행안위원장으로서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고향사랑기부금법>, <인구감소지역지원 특별법> 통과시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서울 중랑갑 국회의원)는 대구·경북을 전격 방문한다. 6() 오후 4시 반에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릴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앞두고 대구·경북 지역의 민심과 지역 현안을 듣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서영교 최고위원 후보는 현재 서울 중랑구()을 지역구로 둔 3선 국회의원이지만, 상주가 고향인 대구·경북의 딸이다.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할 당시 이재명 후보와 함께 상주·안동 지역 유세에 참여했다. 그밖에도 서영교 후보는 고향 상주를 비롯한 경북 일대를 수시로 방문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구인 중랑구() 못지않게 고향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서영교 후보는 입법과 정책으로도 대구·경북지역의 지원에 앞장서 왔다. 행안위원장으로서 지역주민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과 함께 지역특산품을 답례로 제공하는 내용이 담긴 고향사랑기부금법을 통과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웠고, 지방재정 지원을 강화하는 <지방자치법> 전문개정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을 비롯한 지역에 국가차원에서 더 많은 예산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대한민국시도민회연합과 협의하여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을 발의해 대안인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하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지방을 살리고 국가 균형발전을 더욱 앞당길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는 평소 소신대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일해온 서 의원은, 명실상부한 지역 현안 해결사이자 지방분권·지방자치를 위해 헌신해 온 지방분권의 대변인이다.

 

서영교 의원은, “저는 상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대구·경북의 일이라면 그 누구보다 발벗고 나섰습니다. 고향 분들을 위해 대구·경북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또한, 서 후보는 대구·경북이 고향이면서 지금까지 고향을 위해서 일해 온,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일할 저 서영교에게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서영교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춘추광장, 문재인 대통령 재임 시절 민주당 원내수석, 이재명 대통령 후보 총괄상황실장을 맡아서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왔다. 국회의원이 되어서도 입법활동으로 국회의장상을 여러 번 받았고, 21대 국회 상반기 법안통과 1등을 하는 등 그 능력과 실력을 보여왔다.

 

서영교 후보는 일 잘하고 투쟁력 있는 제가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무능, 정치보복을 끊어내고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만드는 최고위원이 되겠다. 민주당의 혁신과 개혁은 이기는 것이다. 야무지고 똑 부러지게 윤석열 정부의 비리를 낱낱이 세상에 밝혀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겠다. <민생안전대책단>을 만들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민생정당을 만들겠다. 권역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해 전국 정당을 이끌어 더불어민주당 혁신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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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