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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작전회의’ 사령관 발견-전광훈 목사

 대한민국이 위기이다.

대한민국에 군대가 있지만 총칼로 싸우는 전쟁은 잘 하는데 현재의 사상전(思想戰)에는 약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사상전(思想戰)에 돌입 했다.

 

필자는 고 노무현 때 부터 아스팔트에 나와서 애국 동지들과 활동 했고 (아스팔트 애국운동 거의 20) 나라의 위기를 직감하고 애국심에 불타는 사람,자유통일을 신봉하는 사람,전직 군인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절대  반대하는  애국 동지들과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그 중 가동 중인 조직 하나가 대한민국 작전회의이다.

 

(필자와 애국 동지들이  2016.1.1 신년 인사차 전두환 전대통령님 댁을 방문 했다. 그 때도 안보가 위태로와 발을 동동 구르고 있을 때 였다. '연천GP530' 책이 새로 나와서 전 전대통령님게 사실에 근거해 정확한 브리핑을 해 드렸더니 흡족 했는지 옆에서 사진을 찍는 기회를 주셨다.)


 


(이 날은 전 전대통령 께서 평소에는 내방객들이 돌아가면서 인사를 하는데 이 날은 "내방객 그대로 계셔라. 내가 돌아가면서 인사를 하겠다 " 고 내방객 사이로 다니시며 인사를 했다.)


                  (어떤 인사가 선물한 '양심 건국' 액자 앞에서 내방객들과 )


                        (참석자들이 전  대통령 댁 뜰에서 사진을 찍었다.)

대한민국 작전회의가 잘 되기 위해서는 적의 동태를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고  그와 관련된 교수, 안보 전문가들이 필요 하다.

최근 전굉훈 목사는 추석 며칠 전부터 김국성 북조선 전 정찰총국장(남파 간첩 총 지휘자),국제 정치학 이춘근 박사,김학성 교수, 이희천 교수가 너알아 방송에 출연 하여 2~3시간 동안 (보통의 시청자는 유튜브가 20분을 넘어가면 지루해서 듣지 않는 경향이 있다10분 안 쪽이면 시청자는 선호한다)

여러 가지 토크를 통해서 국가 안보와 한국의 위기에 대하여 말하고 있었다.

   

필자는 전광훈 목사님의 방송을 중간 중간 가끔 듣는 편인데 추석 이틀 전, 날 방송이 필자의 귀를 번쩍 띄이게 하는 소리들이 나왔다.

그래서 추석날 아침에 전광훈 목사님의 전날 방송을 뒷산에 올라가 모두 듣게 되었는데 필자가 가동 중에 있는 대한민국 작전회의가 지향하는  것과  방송내용이 거의 일치되고  있었다.

(전쟁에서는 적과 아군을 구분해야 하고 아군끼리는 빠른 동지 규합이 필요하다.) 


그리해서 머리를  번쩍 스치는 아이디어가 생각 났다.

대한민국 작전회의 사령관을 발견 했다는 것이다.

 

아직 수락을 받지 못했지만 대한민국 작전회의 사령관으로 전광훈 목사님을 추대하고자 한다.

전광훈 목사님이 대한민국 작전회의 사령관으로 추대되면 본 대표는 기꺼이 대변인으로 남을 용의 있다.


   어쨌든 대한민국 작전회의 사령관을 발견했다.

대한민국작전회의 사령관은 많은 정보를 취득하고 전선(戰線)을 살피고  전황을 돌아보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전광훈 목사님이 최적격이다. 


   (추석 날 한국의 안보 부분 최고의 인사들이 전광훈 목사님과 대담을 하고 있다 한국이 잘 되기 위해서는  씨줄, 날줄로 엮인 많은 단체들의 출현이 필요 하다. 축구 시합에서 보듯이 수비가 많으면 유리하고 전쟁에서는 참여 인원 숫자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 


대한민국이 잘 되기 위해서는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대한민국 작전회의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지만 국민적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므로 국민들과 함께할 부분은 공개하기로 한다.


                                                                       대한민국작전회의 

 (대한민국이 절대로 공산화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대한민국공산화반대국민모임   대표 정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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