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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구시당, 명사초청 아카데미 개최

민주당 전직장관 및 중진의원들을 초청

“속~시원한 대한민국 이야기”

당원과 시민 누구나 수강하는 오픈강의 형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하 대구시당)은 민주당 전직장관 및 중진의원들을 초청해 속~시원한 대한민국 이야기라는 주제로 당원과 시민 누구나 수강하는 오픈강의 형태의 아카데미로 개최한다.

 

1115()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3~ 5, 6회 강의로 진행되며 장소는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8, 아트홀(대구 동구 동대구로461)이다.

 

6강의 강사는 아래와 같다.

 

1: 왜 평화인가? (이인영 전)통일부장관) / 1115()

 

2: 사회양극화 심화와 극복 방안 (양승조 전)충남도지사) / 1123()

 

3: 시민의 안전과 정부의 역할 (전해철 전)행정안전부 장관) / 1130()

 

4: 양성평등의 현재와 미래 (김상희 전)국회부의장) / 127()

 

5: 민주당의 나아갈 길 (정성호 전)예산결산특별위원장) / 1214()

 

6: 문화도시 대구의 길 (황희 전)문화체육관광부장관) / 1221()

 

강민구 시당위원장은대구현안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을 움직였던 분들을 초대하여 국가시스템과 정책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했다.”대구당원과 시민들에게 현실정치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이고, 정치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아카데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대구민주당은 당원들뿐만 아니라 대구시민 누구에게나정치라는 일상에 쉽게 접하고, 실상을 움직이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드리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