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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엑스코 - 대한방사선사협회 대구시회 업무협약 체결

의료산업 분야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의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 6월 개최 예정인 메디엑스포코리아와 방사선사회 학술대회 성공을 위한 상호협력

▶ 대한방사선사협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메디엑스포 국제화 및 판로개척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엑스코(대표이사 사장 이상길)27일 대한방사선사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김청모)와 함께 6월 개최 예정인 메디엑스포코리아대구광역시 방사선사회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대표 통합의료전시회 메디엑스포코리아대구광역시 방사선사회 학술대회의 동시개최를 통해 의료산업 분야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의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업무협약의 세부 내용은 메디엑스포코리아&방사선사회 학술대회 동시개최 행사내용 및 홍보 공식명기 의료영상검사장비 유치협업 등으로 엑스코가 보유한 전시회·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대한방사선사협회 대구광역시회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코는 의료직능기술단체와의 교류활동을 증진시켜 의료분야 메이저기업을 유치하고, 관련된 다양한 학술대회를 동시개최 함으로써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메디엑스포코리아를 지속가능한 통합의료 전문 전시회로 대형화 및 국제화 하겠다는 다짐이다.

 

최근 전국 각지에서는 의료분야 행사가 국제화, 대형화되고 있으며, 양질의 우수메이저기업 유치가 심화되고 유사 전시회의 개최가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업계 경쟁에서 메디엑스포 코리아가 우위를 점하기 위해, 엑스코는 이번 협약으로 의료 영상 검사장비 주요 기업인 삼성, DK메디칼시스템, GE헬스케어, 필립스, 지멘스, 디알젬을 등을 유치하고, 해외바이어를 대거 유치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국제적인 전시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코 이상길 대표이사 사장은 지역의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 예정인 메디엑스포가 국내외 500여 명이 참가하는 방사선사회 학술대회와 연계하여 개최됨으로써 성공적인 메디엑스포 개최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의료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전시회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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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