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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광훈 목사 제안 “자유우파 범국민연석회의 만들자"

남파된 간첩들과 주사파들의 공격으로 대한민국 절체절명 위기

국민혁명본부 의장 전광훈 목사, 

“대한민국 절체절명 위기...국민만 바라봐야”

“내부총질 멈추고 자유통일에 전력투쟁할 특별기구 필요”

“망국적 역사 되풀이 안 돼...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윤석열과 함께 G2국가냐, 이재명의 연방제통일이냐 기로”



 <4월 29일 굉화문 애국 집회에서 전광훈  목사>

    <29일 굉화문에  모인  애국 국민들. 조선일보 앞 마당에서 매주 애국 집회가 개최되는데 명색이 판매부수 1위 신문인 조선일보가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조선일보가 북한 세력(주로 한국의 주사파)에게 접수를 당해 가나?  조선일보 앞에는 북한이 요구하는 '조선일보 폐간하라'는  플랭카드가 부착 되어 있다. 북한의 요구 대로 조선일보가 폐간 되면 자기 직장을 잃는데도 조선일보 사원 중에서 용감히  나서는 사람이 없다.  정치권도 비겁한 자들이 많고 언론에서도 용사가 없는가? 그렇다면 조선일보도 폐간수순으로 가는 것인가?>

         

<29일 집회에 모인 애국 국민들 사진 2> 

                                                <  29일 광화문 네거리에 설치된 분부  무대>


        <전광훈 목사는  이 시대에 앞서가는 선지자이고 용사이다.  한국의 목사 중에  나라가 위기 일 때  자기 몸을 희생해 가며 앞 장 선 사람이 누구인가? >


“자유우파의 원내 200석 달성을 위한 범국민연석회의를 제안한다.” 

전광훈 목사(국민혁명본부 의장)는 29일 서울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열린 ‘자유마을을 위한 전국순회집회’에서 “내부총질을 멈추고, 자유통일에 전력투쟁 할 수 있는 자유우파 특별기구 를 만들자”고 국민의힘에 제안했다. 

전 목사는 “주사파 세력은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가진 자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마다 거짓말 로 선동하여 대통령을 식물인간으로 만들거나 심지어는 탄핵까지 성공했다”며 “망국적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선택의 순간이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모든 정치인들은 정치인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가 마주한 이 절체 절명의 순간에 정치인으로 누릴 수 있는 것을 포기하고 국가를 위해 행동하는 그 한 걸음이 개혁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또 “한미 동맹강화를 통해 G2국가의 경제성장을 목표로 하는 윤석열 대통령을 선택하느냐, 연방제통일이라고 하는 적화통일·주한미군철수·평화-종전협정을 주장하는 문재인과 이재명을 선택하느냐의 기로에 있다”며 “주사파 말장난에 속지 말고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 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우리는 이제 윤석열 대통령 중심으로 자유통일·한미일(韓美日) 동맹강화·경제성장 을 이뤄 G2국가로 나아가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전 국민이 주사파를 척결하고 자 유통일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호소했다. 

다음은 ‘자유통일·한미일 동맹강화·경제성장의 3대과업을 이뤄 G2국가로 나아가자’는 국민혁 명본부 의장 전광훈 목사의 특별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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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이 선택은 1945년 8월 15일 해방된 한반도에 주어졌던 것과 동일한 주제로 2023년 우리 앞 에 놓여있습니다. 


70년 전에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 위에 세워진 이승만의 나라를 택하느냐, 사회공산주의·통제경제·조중동맹·주체사상 위에 세워진 김일성의 나라를 선택하느냐 였지만, 70여 년이 지난 2023년 현재는 자유통일·한미동맹강화·G2국가의 경제성장을 목표로 하는 윤 석열 대통령을 선택하느냐, 연방제통일이라고 하는 적화통일·주한미군철수·평화-종전협정을 주 장하는 문재인과 이재명을 선택하느냐의 주제로 우리 앞에 놓여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미 채점이 끝난 선택지에 대해 용어를 바꾸었다고 해서 절대 속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생존의 문제인 것입니다. 4월 26일,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워싱턴 선언’을 채택하여 ‘한- 미 핵협의그룹’을 설립하기로 약속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문재인과 이재명을 지지하는 주사파 세력은 이 주제에 대하여 극렬하게 저항할 것입니다. 이미 5월 1일에 민노총을 대표로 한 주사파 연대가 대형집회를 예고했고, 저들은 윤석열 대통 령이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려 한다며 선동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미 저들에게 여러 번 속았습니다. 광우병이 그러했고, 세월호가 그러했습니 다. 저들은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가진 자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마다 거짓말로 선동하여 대 통령을 식물인간으로 만들거나 심지어는 탄핵까지 성공했습니다. 


이 번에도 속으시겠습니까? 문재인 정부를 기억해보십시오. 문재인 임기 내내 북한과의 평화를 외쳤지만, 외치는 족족 돌 아온 것은 미사일 실험이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평화협정이 우리에게 자유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십니까?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의 가치는 저들이 가지고 있는 핵을 억제할 수 있는 강한 힘으로 지 켜낼 수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을 향하여 70년 전 이승만 대통령이  설계하여 현재 여러분이 누리고 있는 자유의 가치를 지켜내겠다는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국민으로서 그 표현에 적극 찬성으로 화답할 차례입니다. 우리는 그 화답을 위해 오늘, 광화문 이승만광장으로 모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기세를 모아 내년 총선에 자유우파 200석을 달성하여 3년 안에 자유통일을 반드시 이룩해내야 합니다. 자유통일은 시대적 과업입니다. 더이상 무시할 수도 미룰 수도 없는 과제입니다. 


만약 저들의 거짓선동에 대한민국 국민이 또 속아 넘어간다면, 이제는 내전 수준으로 국가는 마비 상태가 될 것입니다. 광우병 거짓선동 시위로 인해 국가 경제가 마비되었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경제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은 물론 대한민국은 지구상에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이 망국적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선택의 순간이 바로 지금이며, 방어를 넘어 오히려 공격적으로 자유통일을 이루는 것이 이 지난(至難)한 싸움을 종식하는 유일한 방법인 것입니 다. 그 자유통일을 위한 첫걸음이 바로 내년 총선에서 자유우파 200석 당선입니다. 


국민의힘 정치 인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여기 모인 국민들의 염원을 보시기 바랍니다.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 는지 무엇을 위해 이곳에 모였는지 주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대통령이 자유통일을 위한 의지를 이번 방미일정을 통해 비추었고, 국민들이 모여 화 답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대표주자인 국민의힘 정당에서 화답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유통일을 이루기 위한 전력투쟁으로 화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쪽에서 던진 물살에 휩쓸려 내부 총질하던 습관을 멈추어 싸울 상대와 전력투쟁 해주시기를 촉구합니다. 그 첫걸음으로써 범국민연석회의를 수락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소수의 당권파가 공천권을 전횡했던 결과, 박근혜 탄핵으로 이어졌던 아픈 역사를 우리는 두 번 다시 반복할 수 없습니다. 반복할 시간도 없습니다. 


이제 이 혁명적 순간에 국민의힘 정치 지도자 여러분, 부디 결단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민주적 행태를 멈추고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줄 것을 요청합니다. 정치인이기 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가 마주한 이 절체절명의 순간에 정치인으로 누릴 수 있는 것을 포기하고 국가를 위해 행동하는 그 한 걸음이 개혁의 시작이 될 것이며, 국민은 그 한 걸음을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 한 번 해봅시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