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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대구시장애인체육회 ‘구.군장애인체육회 설립’ 추진

구·군장애인체육회 설립 위한『2023 함께 걷는 대구로!』행사 개최

30여개 장애인시설 및 기관, 단체에서 650여명 참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장애인들의 체육활동과 관련시설 확대를 위한 노력이 본격 시작되었다 . 대구시장애인체육회(회장 홍준표)는 지난 53일 구·군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한2023 함께 걷는 대구로!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성구의회 김경민 부의장을 비롯해 구의원, 대구시 관계자 및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하였으며, 장애인체육 활동을 하고 있는 30여개의 장애인 시설 및 기관, 단체에서 650여명이 참가하였다.

 

걷기 코스는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출발하여 대구미술관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3.2km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군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휠체어를 밀어주고 협동하며 함께 걸었다.

 

6대 광역시 중 대구와 인천에는 아직 구군에 장애인체육회가 없다. 군에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면 행정체계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다양하고 효과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홍영숙 사무처장은 많은 분들이 함께 구군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에 구군장애인체육회가 꼭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계속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다양한 어울림 행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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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