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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 힘 내년 총선 대패(大敗)하고 윤석열 대통령 감옥? 공병호 박사

우파 지도자의 어리석음의 극치를 보여준 강서구청장 선거

 정치공학, 선거공학을 모르는 김기현 대표,


강서 구청장 선거에서 우파의 후보인 국민의 힘 김태우 후보가 패배했다.

정치와 선거에는 정치공학(工學), 선거 공학(工學)이라는 말이 있다.

선거 주먹구구가 아니다

선거공학에는 선거를 치름에 있어 물 밑의 많은 변수가 있다.

지금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이 말을 알고 있는가?

모르고 있는 듯 하다. 주먹구구식으로  단순히 여당의 힘으로 밀어 붙이면 되는 줄 안 모양이다.

 

판세를 제대로 읽지 못한 김기현 대표

 

김기현 대표는 선거 하루 전 유세에서 부정부패 혐의의 몸통인 사람의 아바타가 구청장이 되면 강서구가 어떻게 국민들로부터 존경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라고 강서 구민들에게 말했다.

선거는 전쟁이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전쟁에서 핀트가 어긋난 발언을 한 것이다.

 

판을 제대로 읽지 못 한 것이다.

6.25 전쟁에서 총을 쏘고 오는 적을 보고 총을 쏘지 마라. 존경 받지 못한다”.라고 한다면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에 그게 먹히는 말인가?

전쟁(戰爭)과 선거 전()의 의미를 모르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내부에 심각한 좌우익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 전쟁의 최일선에 있지 않고 후방에 있던 사람의 이야기이다. 

 

김기현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의 1등 공신은 아니었다.


< 2023.10.9. 광화문 애국 국민들 집회 모습. 오직 나라 망하지 않게 할려는 일념 뿐 이다>

 

광화문 애국 세력이 5년 동안 토요일 없이 싸운 결과로, 그리고 하늘의 도움인지 ,정확히 말해서 선관위의 개표 기계가 에러가 났음인지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 된 것이다.

문재인이 지금 수모를 당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바뀌면 그런 수모가 오는 것은 뻔한데 문재인이 대통령을 쉽게 타당에게 내어 줄 것인가? 기획을 했는데 어디에선가 에러가 났다는 것이 중론이다 .

 

지금 방송 등 언론에서는 이번 강서구청장 패인에 왜 김태우 후보를 공천 했는지에 대해 책임을 돌리려는데 이것도 남의 다리 긁는 식의 잘못된 포커스 이고 여기에 새로운 이론이 나왔다.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도 중앙선괸위 기획 ,부정선거 또 시행-공병호 박사

 어떻게 부정선거가 진행 되었는지 뜯어 보자



<사진;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도 중앙선괸위 기획 ,부정선거가 또 개입했다고 주장하는 공병호 박사.공병호tv 캡쳐>


<사진 설명; 본래 사전투표자 율은 15.09% 였는대 +7.55% 부풀려 조작하여 37,779 표를 새로 생성하여 진교훈 호보에게 밀어 줬다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사기를 친 숫자와 정상적으로 했을 때 표를 보여 주고 있다. 정상적으로 했을 때 김태우 후보 당선. 일각에서 김태우 후보를 출마시켜 낙선했다고 떠드는데 그것은 초등학생 수준 들의 발언으로 보인다.>


공병호 박사는 이번 강서구청장 선거에 지난번 4.15 선거와  마찬가지로 부정선거가 개입했다고 자료를 들이대며 말하고 있다.

 

<사진 ;선관위에서 유령투표자를 넣어 조작했다고 공박사는 말한다.  지난  파주 선거에서는 150세 되는 유령도 있었다.>



                          <사진 ;이번 강서구청장 선거에서 부정선거 개요도 >


한국에 부정선거? 웰빙당 후예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생소한 소리로 들리고 그게 무슨 말이냐? 하고 반문할지 모르겠는데 몇 년간 풍찬노숙에 가깝게 들판에서 처절히 싸운 민경욱 전 의원에게 물어 보면 조금 알 것이다.

 

                     <한국의 부정선거를 밝히는 데 뛰어 든 민경욱 전 의원. 이봉규 tv 캡쳐>

 

뛰는자 위에 나는 놈 있다는 것을 모르는 김기현대표와 국민의힘의 패장(敗將),

안철수 의원, 나경원 당협위원장 등


< 사진: 10일 저녁 발산 역 1번 출구에서 안철수 의원, 나경원 당협위원장 등이 출동하여 마이크 잡고 열심히 분위기를 잡았지만 한국에 부정 선거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 그들은 뛰는 자(범생 출신으로 성실히 열심히 사는 사람) 위에 나는 (선거로 사기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전쟁에서 미모가 승리를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 결국 패배 했다그들은 장수 급이었는데 자당 후보가 패배 했으니 패장이라는 딱지가 붙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큰 차이로 져 놓고도 그 원인을 모르는 사람들로 보인다.>

 

한국에 부정 선거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

 

국민의힘 지도부 격 모두가 부정선거를 모르니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대패(大敗)한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이 대패하면 윤석열 대통령의 앞으로의 향배는 어떻게 되는가?

공병호 박사는 윤대통령이 중간에 탄핵, 또는 임기 마치더라도 감옥 간다고 예견했다.

대한민국은 지금 法이 제대로 집행이 안되니 '법보다 주먹이 먼저'인 야만적인 형태를 보이고 있다.


왜 강서구청장 선거가 부정선거 였는가?


   <지난 선거 와  이번 선거와 비교표 .민심이 1년 몇 개월 사이에 공산혁명이 일어났으면 모를까 50 % 바뀌지 않는다. >

몇 년전에 한국의 부정선거는 상대 후보의 표를 뺏어서 부정선거를 했는데 이번에 중앙선관위는 국민들이 주는 혈세를 받아 밥을 먹고 살며 부정선거 방법을 업그레이드 시켜 선거명부를 조작(표를 부풀려)하여(이 명부는 중앙선괸위에서 자신들의 고유한 권리라고 공개하지 않음) 37,000 표 정도를 진교훈 후보에게 몰아 줬다고 주장하고 있다.

부정선거에 새로운 업데이터 기술이 나왔다는 이야기 이다.

 

이 부정선거를 모르면 내년 총선에서 그대로 시행, 그러면 국민의 힘은 50석을 얻을 수 있을 까?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은 어떻게 되는가? 박근혜 대통령처럼 탄핵 되는가? 그렇잖아도 토요일 마다 열리는 태평로 촛불행동은 윤대통령 탄핵해야 한다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 북한의 주장과 동일하다.

 

<사진: 10.14일 토요일 오후 5시경 테평로 앞 도로에서 촛불행동의 집회 플랭카드. 박정희 대통령 때는 북한은 김신조 일당을 보내서 박정희 대통령 목을 따겠다고 했다.>

 

<사진:10.21 시청 앞에서 모여 또 일을 벌이자 라는 플랭카드.제2 이태원 사건을 만들자는 신호인가? > 


 

<사진: 조선일보 폐간을 선동하는 깃발. 북한이 주장하는 것과 동일히다.>


그리고 이번 선거관리를 책임진 노태악 선괸위원장은 내년 총선을 치르고 나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확실히 대한민국을 패망시키고 퇴장 하겠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이번 선거의 뒤에는 이런 무시무시한 음모가 있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이것을 모르고 있는가

참모들이 보고를 하지 않는가?

 

그래서 지금 취할 수 있는 조치는 중앙선괸위 서버와 투표용지를 압수하라고 공병호 박사는 충고하고 있다. 그러면 분명 가시적으로 표 차이가 날 것이다 라고 말한다.

 

한편  시민단체에서 부정선거를 잡을려고 사전 투표 후에 3~4일 간 교대를 해가며 밤잠 자지 않고 24시간 지킨  한 애국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사진: 방화1동과 등촌3동,화곡본동과 1,2,3,4동의 기가 찰 69% 대 31% >


  <사진: 접힌 자국이 하나도 없는 빳빳한 사전 투표지 . 공병호 박사는 사전 투표자 수 37,000 여 매를  새로 생성하여  진교훈 후보에게로 밀어 줬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 시민은 이렇게 통탄을 한다. 

내년 총선 하면 뭐합니까? 제가 개표참관인 들어 갔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선거할 필요 없습니다   이미 통 바꿔치기했다 새 표가 가득인데 김태우 거는 거의 없고 진교훈거만 수두룩.  국민들은 통 지킨다고 밤 낮을 새우고 쉬지않고 노숙해 가면서 죽을고생을 하는데  저 남조선 빨갱이들은  그안에서 통갈이 다하고 있었다는게 정말 .......이 나라에서 살수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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