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1 (금)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6℃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3.3℃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0.9℃
  • 구름많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정치

촛불 행동, 제2의 이태원 사건 일으키나?

금년 10월도 심상찮은 조짐이 보이고 있다.

10월이 중반을 들었다.

작년 10.29에 이태원 사건이 일어 났다.


이태원 사고가 난지  1년이 지나는 금년 10월도 심상찮은 조짐이 보이고 있다.

매주 토요일 광화문에 나가는 기자는 ,특히 작년 10월 대한민국 애국집회를 마치고 오후 5~6시 촛불행동이 하는 집회에 그들의 주장은 대체 무엇이며 무슨 말을 하는지 가 봤다.

  

10.29 일 이태원 사고 2주 전 2022년 10.15일 토요일 . 

촛불행동이 어둠이 내려  마칠 즈음 사회자는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다.

    어느 편의점 사장이 우유를 1,000개를 가져온 모양인데 

 "동지들, 한국의 자본가께서 우유를 1,000 개를 가져 오셨다."   

   청중들. "와................!"


한국 사회에서  편의점 사장을 "자본가"라고 말 하지 않는다. 그 것은  책에서나 쓰는 용어이고

대화체에서 한국 사람이 쓰는 용어가 아닌데 그러면 한국 물정을 잘 모르는 그 사회자는 누구인가?

북에서 내려 보낸 선전선동의 달인 남파 공작원인가? 

촛불행동 속에는 민노총 깃발도 보였다.


10.29 일 이태원 사고 1 주일 전, 10. 22일 토요일

 이 날 사회자는  행사 마칠 즈음에 "날씨가 춥기 전에 한 판 엎어 버리자!"

청중 들, " 와.............!"

그래서 기자는 이 사람들이 날씨가 춥기 전 11월 정도에  무슨 큰 사건을  일으킬 것인가?라고 생각 했다.


10.29 일 이태원 사고  당일

촛불행동은 매주 계속 삼각지 까지 행진 했는데  그 날은 삼각지에 오는 사람이  현저히 적었다.

그래서 기자는 촛불행동이 드디어 (정부)전복이 불가능한 줄 알고 손을 드나? 

패배를 시인하나? 하고 생각 하고 큰 일이 없으니 귀가를 하게 되었는데 


2시간여가 지나자 이태원에 사고가 났다는 뉴스가 나왔다.

뒤통수를 맞은 것이었다.


다음은 금년에도 태평로 촛불행동 집회에 나오는 플랭카드






            <사진 : "조선일보  퍠간 하라"는 플랭카드 . 북한이 주장하는 것과 같다.>


이런 조짐이 보일 때 前에 안정된 정부에서는 안보관계장관회의가 있었는데 지금은 있는지 의문이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