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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배기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오전부터 만원

동구의 주요인사 및 주민 약 1천500여 명의 지지자 몰려

율산 ”멋진동구 세계적 명품도시“ 격려작품 증정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배기철 전 동구청장이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대구 동구 갑 예비후보가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개소식은 오후 3시 부터 였으나 오전부터 동구의 주요인사 및 주민 약 1500여 명의 많은 인파가 몰려와 뜨거운 지지를 표현했다.

 

배기철 예비후보는 안전상의 문제로 미처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추운날씨에 밖에서 머무르고 계신 주민들에게 일일이 악수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축사로는 사공정규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가 대구는 보수의 성지이며,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 였으나 지금은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정치 개혁이 필요하며 적임자는 행정전문가이고 정신건강이 올바른 배기철이 꼭 필요하다고 특별한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서예가 율산 리홍재 선생이 배기철 후보의 선거 슬로건인 멋진동구 세계적 명품도시친필 격려작품을 증정하며 동구의 발전을 당부하면서 개소식을 빛냈다.

 


배기철 예비후보는 동구 발전의 6대 공약을 제시함으로 동구를 세계적인 명품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하면서 지역 현안문제를 중앙정부에 당당히 요구하여 해결하며 주민과 함께 하는 국회의원,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개소식에 참여한 주민들은 배기철 예비후보에게 동구에서 펼칠 새로운 정치 개혁이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 하며 꼭 정치개혁을 통해 동구를 보수의 성지로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후 배 예비후보는 많은 주민들과 함께 기념 떡 케이크 커팅식과 단체 사진 촬영 등을 하면서 성황리에 개소식을 마무리 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