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1.7℃
  • 흐림강릉 -0.4℃
  • 구름조금서울 2.9℃
  • 구름많음대전 3.0℃
  • 흐림대구 3.1℃
  • 흐림울산 3.0℃
  • 광주 4.8℃
  • 흐림부산 3.9℃
  • 흐림고창 4.6℃
  • 제주 7.4℃
  • 구름조금강화 2.2℃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2.9℃
  • 흐림강진군 4.6℃
  • 흐림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정치

개혁신당, 문경 순직 소방대원 조문…"소방관 안전 위해 최선"

이준석 대표 "몇년 사이 정치권이 보탬이 된 것이 없구나 하는 생각들어 마음 너무 아파"

이 대표와 함께 조문한 양향자 원내대표 "국민 위해 목숨 걸고 일하는 분들 목숨 지켜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경북 문경시 육가공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대원 2명을 조문한 뒤 "다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소방공무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일 개혁신당 등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는 이날 문경장례식장에 마련된 박수훈(35)소방사와 김수광(27) 소방교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유가족 아픔이 매우 큰 것 같다. 대한민국 국민 많은 분들이 함께 슬퍼하고 위로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몇년 전 경기 이천시에서 쿠팡 물류창고 화재사고가 났을 때도 김동식 소방령을 추모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다짐을 했다"며 "오늘 저보다 더 젊은 두 소방공무원을 떠나보내면서 몇년 사이 정치권이 보탬이 된 것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전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번 사고와 관련해 소방공무원 위험수당 등의 인상을 거론한 데 대해서는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는 방법"이라면서도 "어떤 소방공무원도 자신의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근무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당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러가지 장비를 확충하고 위험하지 않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충분한 예산을 투입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럼에도 안타까운 상황을 당한 사람들에 대한 처우, 순직에 대한 예우를 정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와 함께 조문을 마친 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분들의 목숨을 지키는 일"이라며 "그런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1시1분 쯤 문경시 신기동 신기제2일반산업단지의 한 육가공공장에서 화재 진화 작업을 하다가 숨진 구조대원 1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오전 4시 14분 쯤 또 다른 구조대원 시신을 수습했다. 순직한 대원들은 문경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소속 김 소방교와 박 소방사로 파악됐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