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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구시당, 제22대 총선 10대 공약 발표

다시! 대구번영의 르네상스! 대구경제의 부흥! -

대구 시민을 위한 정당이 될 것을 다짐한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대구시당은 6일 오후 2, 대구시당 김대중홀에서 제22대 총선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이자 수성구() 예비후보자를 비롯하여 허소 중구남구 예비후보자, 신효철 동구() 예비후보자, 신동환 북구() 예비후보자, 권택흥 달서구() 예비후보자, 김성태 달서구() 예비후보자, 박형룡 달성군 예비후보자와 당원 50여 명이 함께했다.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이자 수성구() 예비후보자는 대구의 도약을 위해 책임감으로 매천시장 화재복구 비용과 올해 예산 432억을 확보했다. 대구민주당은 옳은 길이라면 두려움 없이 헌신하고 책임질 각오가 되어있다.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책, 시민들의 미래를 위해 대구의 발전에 진심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시민 여러분의 행복 향상에 민주당 후보를 도구로 사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민주당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정쟁만 일삼는 정당이 아닌, 오로지 대구 시민에 의한, 대구 시민을 위한 정당이 될 것을 다짐했다.

 

첨부파일. 대구민주당 제22대 총선 10대 공약

 

 

22대 총선 10대 공약

다시! 대구번영의 르네상스! 대구경제의 부흥!

 

안녕하십니까? 수성구()지역으로 출마하는 강민구 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대구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인사올립니다.

대구는 영남내륙의 중심에 위치하여 조선 건국 이래 영남의 행정, 교통, 군사 등의 중심지로 부각되었고 1960년대 이후 정부의 경제개발 추진으로 많은 투자가 이뤄지며 대한민국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하였고 섬유 산업, 자동차부품 산업이 발달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언제부터인가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대구를 떠나고 32년째 1인당 GRDP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하위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입니다. 노후화된 산업시설을 미래형으로 전환하고 TK신공항과 달빛철도를 포함하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하여 생기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대구의 도약을 위해 책임감으로 매천시장 화재복구 비용과 올해 예산 432억을 확보했습니다. 그 추진력과 능력으로 대구민주당이 시민 여러분들에게 자신 있게 10대 공약을 발표하고자 합니다.

 

대구의 빛이 꺼져가고 있는 지금, 정부와 여당은 김건희여사 수수사건에 대해 오히려 피해자 코스프레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대구 12명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도 동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를 심판하고 대구민주당이 오늘 약속으로 시민 여러분에게 선택받고자 합니다.

 

첫째, 정당사 최초 지역주의 극복을 위한

대구와 광주의 약속을 함께 실천하겠습니다.

 

20133월 대구와 광주가 달빛동맹을 맺고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지난 115() 바로 이 자리에서 이병훈 광주시당위원장과 함께 대구-광주 공통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그중 1가지 공약은 벌써 이행되었습니다. 21 국회 임기 내에 달빛철도 특별법통과입니다. 이는 지역주의 타파라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구민주당은 대구와 광주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행하겠습니다.

 

둘째, 글로벌 공항경제권을 완성시키겠습니다.

 

대구는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핵심지역이자 교통 요충지로 행정, 경제,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항공 네트워크의 연결성과 접근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업, 숙박업, 식품업 등 경제활동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시너지를 높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셋째, 우주항공방산 혁신벨트 추진을 하겠습니다.

 

우주항공방산 산업은 대표적 민·군겸용 기술산업으로 국방산업을 겸임하고 있으며 R&D 중심 사업입니다. 대구의 새로운 육성 산업인 항공산업의 일원인 항공부품 제조, 정비 등과 로봇, 반도체사업TK통합신공항의 군 공항과의 통합 및 공군 등의 군사시설 집적지로, 미래 지속 발전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경남 사천-전남 고흥으로 이어지는 우주항공방산산업의 벨트지역으로 추진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습니다.

넷째, 항공정비(MRO)산업 메카를 구축하겠습니다.

Maintenance(정비), Repair(수리), Overhaul(분해조립)

 

TK통합신공항은 여객, 물류 복합 공항으로 아시아 물류 허브공항으로 구축계획에 있으며 보잉747, A380과 같은 가장 큰 ‘F을 포함한 모든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인프라와 산업단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선 항공기 안전과 성능유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TK통합신공항이 자리 잡고 있는 공항경제권에 항공정비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하여 국가 항공 안전의 경쟁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다섯째, 인재선순환 - 보스턴 프로젝트 진행을 만들겠습니다.

 

보스턴의 벤처캐피털로 자리 잡은 첨단기술산업단지 루트128’과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처럼 은퇴하는 국가인재들과 대구경북지역대학의 상생 및 동남아 유학생을 많이 모집하여 독일의 첨단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의 통칭인 미텔슈탄트와 같은 강소기업과 연계해서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육성과 기술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대구의 보스턴 프로젝트는 대구를 살리고 한류 열풍을 교육에 담아 장기적으로 세계 속의 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여섯째, 문화예술체육 중심도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대구는 최초의 창작 뮤지컬인 투란도트를 제작한 저력 있는 문화예술도시입니다. 국립뮤지컬 복합센터를 유치하여 세계인이 몰려오는 K-한류의 거점으로 만들고 대구시립국악원의 국악 전용 극장을 만들어 과거와 현대를 잇는 문화 진흥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나아가 2038년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10,000이상의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설립하여 공연문화가 다채로운 미래 중심 산업으로 문화예술체육 중심도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일곱번째, 메디타운과 메디클러스터를 조성하겠습니다.

 

4개의 의과대학, 1개 한의학 대학, 1개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있으며, 5개의 상급병원과 12개 종합병원 등 많은 의료기관들이 모여있어 이미 의료입지는 충분합니다. 국립치의학연구원을 유치해 치과의료기기분야에서 풍부한 인프라를 만들고 미래 핵심 산업인 뇌 산업 육성과 좀 더 현대화된 시스템으로 다양한 의료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고령화가 되어가는 지방 인구의 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과 비수도권 지역의 취약한 의료여건 개선하고, 지역특화산업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여덟번째,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을 추진하겠습니다.

 

대구 경제의 뿌리는 중소기업입니다. 대기업이 없는 대구는 특히 중소기업의 의존도가 높습니다. 최근에는 2차전지, 인공지능, 의료 등 고부가가치를 낳는 첨단산업으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대구의 전통 제조업인 섬유, 안경 등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 전문 금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으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아홉번째,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하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저출생에 관해 심각한 위기 속에 있습니다. 대구는 2023기준 합계출산율이 0.67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상황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저출생 시대에 꼭 필요한 공공시설로 큰 걱정 없이 출산할 수 있는 기본적 인프라가 충족되어야 합니다. 행복한 출산과 준비된 육아의 시작이 미래를 위한 길입니다.

 

 

열번째, 자기돌봄 능력증진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대구의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서적 유대감과 포용성이 낮아지며 사회적 스트레스, 건강, 경제위기 등으로 인한 정서적 불안감으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의 고독과 고립방지를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대구민주당은 대구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 왔습니다.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을 위해, 시민들의 미래를 위해 대구민주당 최초로 대구시와 9개 구·군 기초단체장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시행했으며 중앙당과 노력한 결과 내년 예산 432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대구민주당은 대구의 발전에 진심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는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매일매일 열심히, 잘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다가오는 22대 총선에서 민주당도 남의 자식이 아닌, 내 자식처럼, 우리가 매일매일 사회에서 경쟁하듯 대구 정치도 경쟁체제를 만들어서 시민 여러분의 행복 향상에 민주당 후보를 도구로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참석해주신 기자 및 당원 동지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202426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예비후보자 일동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