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타임스 곽도현기자] 인터파크가 운영하는 수제초콜릿 전문 커피브랜드 ‘디초콜릿커피’(인터파크HM 대표 한정훈)는 이번 4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월 17일 디초콜릿커피 브랜드데이 “디초데이”를 운영한다.
디초콜릿커피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디초데이 당일 스몰 사이즈 제조음료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레귤러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제공과 디초콜릿의 VVIP멤버쉽인 매니아회원이 제조음료 구매 시 무료로 디초콜릿의 대표 디저트를 증정하는 두가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초콜릿커피의 D를 연상케 하는 17일을 브랜드데이 ‘디초데이’로 지정, 매월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디초콜릿의 멤버쉽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디초콜릿커피의 멤버쉽서비스는 매장에서뿐만 아니라 인터파크와 연계해 온라인서비스까지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으로 고객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디초콜릿커피의 일부 매장에서는 4월30일까지 모든 사이드메뉴 1+1에 제공한다. 그 동안의 고객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감사의 마음을 디초콜릿의 메뉴에 가득 담아 고객께 돌려드리고자 마련한 이벤트이다.
이와 함께 디초데이 탄생을 기념해 디초콜릿커피 페이스북에 디초데이 탄생이유를 맞춰주는 이벤트를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호텔숙박권, 뮤지컬티켓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현재, 수제초콜릿을 전국으로 일일 배송하는 커피프랜차이즈로서 수제초콜릿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디초콜릿커피는 고객, 점주, 직원들이 사랑하는 ‘The Real Coffee Shop’ 이라는 프랜차이즈 철학으로 국내외 매장을 오픈,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150여개 매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