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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낙연 전) 총리“문제의식을 가지고 국가 균형발전에 매진 ”

달빛동맹 대구와 광주 협력이 더 활발하기를 바란다.

국제적 이해관계로 “ 핵 무장을 반대 한다 ”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 거론한 것에“ 사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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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유력 대권후보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일 대구를 방문해 기자들을 만나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주요 현안과 이슈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전 총리는 대구시의 경제 규모가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문제인 정부가 여러 일을 했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국가 균형 발전이 그다지 진전 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

 

그러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 확대를 더 심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가 가용한 정책 모두를 써서 국가 균형 발전을 다시 수정해야 할 시기가 됐다.”고 강조하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 확대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국가 자체를 지속하는 발전 자체가 위협 받을 수 있다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국가 균형 발전에 매진 하고자 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

 

그리고 과거보다 많이 완화 되었지만 지역 간 불신이 남아있다. 달빛 동맹으로 대구와 광주와 협력범위를 넓혀가고 있지만 이런 통상활동을 뛰어 넘으려고 하는 그런 협력이 더 활발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 확고한 안보를 위해 핵 무장에 대한 의견을 묻자 핵 무장을 반대한다고 잘라 말하며 우리가 핵확산금지조약 당사국으로써( 한반도 ) 비핵화를 추진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에 직면할 수 있다 . 현명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연말 사회적 논쟁이 되었던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거론 한 것에 대해 제가 그당시에 적절한 시기에( 대통령에게 ) 건의 드리겠다고 했다. 당시에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국민들의 공감이나 사법적 정의를 헤아리지 못했다하는 뉘우침이 있었다. 사과드리겠다.”며 자신의 발언을 우회적으로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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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