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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엑스포 개최

10일 대구지역 비전·정책과 공약과제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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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김대진)은 민주연구원과 함께 지역의 비전·정책과 공약과제 개발을 위해 오는 610() 오후 2시 대구 삼성창조캠퍼스 1C-quad에서 대구의 비전을 제안하다라는 주제로 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 in 대구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엑스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장과 줌 화상회의를 결합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2022년 대선 대비 대구 비전 및 정책 공약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이다.

 

조덕호 대구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지민준 대구경북청년플랫폼 대표가 대구 청년의 삶과 미래발제를 시작으로

김해동 계명대 환경학부 지구환경학과 교수가 서대구지역의 대기질 현황과 개선대책남광현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의 비전제안(환경부문)’

최재원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의료산업 현황과 비전제시

조득환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이 대구지역에 맞는 주거정책과 현안

서창호 인권운동연대 상임활동가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어떤 비전을 보여줄 것인가?’를 발표한다.

 

또한 대구지역 시··군의원, 일반 당원 등 100여 명이 온라인 청중으로 참여, 자유롭게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대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은 대구광역시당은 지역민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대구 발전의 용광로가 되고자 한다.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혁신과 포용의 가치를 담은 정책들을 발굴해 대구시민 여러분께 제시하고, 특히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주축인 2030 세대의 성장을 돕고 이분들이 지역에서 굳건히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 전국순회 정책엑스포지역의 비전을 제안하다는 대주제 아래 지역의 경제계·학계·시민사회 등 각계 다양한 의견을 청취, 경제·노동·복지·도시·교통·문화·관광·주거·의료(방역보육·교육 등 지역 현안 및 의제를 발굴하고, 2022년 대선 대비 지역 비전 및 정책 공약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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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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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