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5 (화)

  • 흐림동두천 1.2℃
  • 흐림강릉 3.5℃
  • 서울 1.9℃
  • 대전 3.0℃
  • 흐림대구 2.5℃
  • 흐림울산 3.7℃
  • 광주 5.4℃
  • 흐림부산 5.3℃
  • 구름많음고창 3.9℃
  • 제주 9.2℃
  • 흐림강화 2.6℃
  • 흐림보은 0.7℃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5.0℃
  • 흐림경주시 1.6℃
  • 흐림거제 4.6℃
기상청 제공

정치

대구시의회 인사권 독립’새 역사의 시작

- 13일 지방자치법 시행에 맞춰 의회 인사권 독립 기념행사 개최

- 새로운 변화의 힘찬 출발과 시민행복 위한 각오 다져

- 장상수 의장 첫 인사권 행사, 신임 간부급 7명 인사 단행

URL복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의장 장상수)113일 오전 11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의회 인사권 독립 시행을 맞아 힘찬 출발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신임 간부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시작을 알렸다.

 

전국 지방의회는 113일부터 개정 지방자치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방의회 의장이 독립적으로 소속 사무직원을 지휘·감독하고, 임명·교육·훈련·복무·징계에 관한 사항을 처리하게 되었다.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에 앞서 대구시의회는 지난해 1월부터 인사권독립 TF팀을 구성하여 인사권 독립에 따른 업무체계를 정비해왔다.

 

시의회는 그간 조직체계를 정비(1담당관, 3팀 신설) 하고, 29건에 달하는 조례·규칙을 제·개정하였으며, 근무 공간 확보를 위한 청사 재배치,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인사 시스템 구축 등 인사권 독립에 대비한 조직, 제도, 인력, 근무환경 조성의 기틀을 완성했다.

 

이날 인사권 독립 기념행사는 30년 만에 강화된 지방의회의 권한과 책임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독립체제로서의 힘찬 출발과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와 의지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이루기까지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신임 간부 7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 장상수 의장의 기념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끝으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 함께 앞서가는 정책의회’, ‘체감하는 민생의회’, ‘함께하는 열린의회’, ‘소통하는 하나된 의회라는 구호로 피켓 퍼포먼스를 펼쳤다.

 


장상수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더욱 성숙한 지방의회로 발전해 가기 위해 정교한 조직체계와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완성하고 유능한 인재들이 시의회에서 전문성과 능력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가겠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고, “조직 권한 독립, 재정분권, 자치입법권 보장 등 남은 과제에 대해서는 시의회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진일보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면서, “자치와 분권은 시작과 끝이 모두 시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이 되어야 하는 만큼 이번 변화와 성장이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역량을 강화해 제대로 일하는 강한 의회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념행사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에는 시의회 간부급(4급 직위)에 대한 인사 발령이 있었다. 장상수 의장은 인사 발령문에 서명하면서 의장에게 부여된 인사권을 최초로 행사하였다.

 

간부급 인사에서는 의회 사정에 정통하면서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으로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해 온 홍병탁(7급 공채, 54) 문화복지전문위원을 의정정책관으로 보임 이동하여 의정 정책의 기획조정과 의회 안방 살림을 총괄하도록 했다.

 

신설된 의사담당관에는 의회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의회협력팀장 등을 역임하면서 의회통으로 정평이 난 윤재섭(9급 공채, 58)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을 임용하여 의사 기능 강화와 함께, 주민 주권 신장을 위해 새롭게 도입된 주민조례발안제를 정착시키는 중책을 맡겼다.

 

또한, 공로연수 등으로 공석이 된 전문위원 자리에는 시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온 시 집행부 인재들을 대거 발탁해 시정 전문성이 의정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정미정(9급 공채, 57) 문화콘텐츠과장을 기획행정전문위원으로 보임하였고, 이규홍(9급 공채, 56) 건설산업과장을 문화복지전문위원, 김제관(9급 공채, 57)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을 경제환경전문위원, 이신희(7급 공채, 56) 서울본부장을 예산결산전문위원, 김건호(9급 공채, 58) 건설본부 건축1과장을 건설교통전문위원 직무대리로 각각 보임하여 축적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부 견제감시 역할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도록 하는 한편,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인사권 독립에 따른 급격한 행정환경 변화에 능동적이고 탄력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시의회는 오늘 간부급 인사에 이어, 이달 말 시행 예정인 5급 이하 팀장급 직원 인사를 끝으로 인사권 독립에 따른 첫 정기인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인사발령 내역


인사발령 내역

신 임

직 급

성 명

전 임

비고

4급 직위

(전 보)

 

 

 

 

의정정책관

지방

서기관

홍병탁

문화복지위원회

전문위원

 

(전 입)

 

 

 

 

의사담당관

지방

서기관

윤재섭

대구광역시

팔공산자연공원

관리사무소장

 

 

기획행정위원회

전문위원

지방

서기관

정미정

대구광역시

문화콘텐츠과장

 

문화복지위원회

전문위원

지방

서기관

이규홍

대구광역시

건설산업과장

 

경제환경위원회

전문위원

지방

서기관

김제관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지방

서기관

이신희

대구광역시

서울본부장

 

(직무대리)

 

 

 

 

건설교통위원회

전문위원

지방시설

사무관

김건호

대구광역시

건설본부

건축1과장

 

 

 

 

2022. 1. 13.

 

 

 

 

7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