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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22년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참가자 2.21.~ 3.17까지 모집

청년의 시각으로 정책 발굴․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 교류활동 수행

대구에 거주하거나 대구에서 활동하는 청년(만 19세~39세) 100명 모집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와 대구청년센터는 청년 스스로 사회문제를 인식하고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해 정책화하는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정책 효능감을 키우고 시정참여를 유도하고자 ‘2022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에 참여할 참가자를 221()부터 317()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2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당사자가 직접 정책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 청년으로 쓰는 정책 한 줄을 슬로건으로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정책을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청년들이 대구를 발전시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청년들은 먼저 청년생활정책학교를 통해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치고, 교육과정을 수료한 청년들은 위원으로 위촉돼 1년간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정책제안 활동과 정책 모니터링, 타 지자체 청년 대표단체와의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2022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정책제안 범위를 확대해 청년정책뿐만이 아니라 도시·사회문제 전반에 대한 청년시각의 정책제안을 진행함으로써 청년들의 시정에 대한 목소리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참여활성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 청년분과로 배정된 예산이 작년 10억원에서 올해 20억원으로 대폭 늘어남에 따라, 청년정책네트워크와 청년분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정책 아이디어가 예산이 수반된 사업으로 적극 반영돼 시행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정책제안 실현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2019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제안해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도입, 2021년부터 본격 시행

 

올해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모집규모는 100명으로, 대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 19~ 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www.dgjump.com) 또는 대구 청년센터(www.dgyouth.kr) 공고문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청년센터 이메일(dgyc1939@daum.net)로 제출하거나 구글폼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영태 2021 청년정책네트워크 상임위원장은 많은 사회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청년들이 참여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이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대구청년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시각으로 청년이 자유롭게 정책을 만들 수 있는 정책의 배움터이자 정책 실험실이다,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인지하고 제안한 아이디어가 정책화되는 경험을 통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대구를 변화시킬 혁신의 주체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주체가 되는 실질적인 거버넌스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2019년 출범했으며, 청년정책의 수요자이자 주체인 청년의 시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활발한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대구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하며 청년 대표기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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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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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