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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두현, 민주당 중앙당의 비대위 결정은 원천무효

기초의원들 “기회를 박탈한 것에 대해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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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대구시당의 공천에 대해 김두현, 김영애, 류지호, 박정권 의원 등 수성구 의원들이 55일 낮 12시 대구시당앞에서 이의를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영애 의원과 류지호 의원은 현역의원들이 신인들과 최소한 경선을 통해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한 것에 대해 규탄하였고 박정권 의원은 청년이라는 이유만으로 경선도 치루지 않고 단수 공천한 것에 대해 비판하였다.

 

김두현 의원은 자신의 수성마 지역구(상동, 중동, 두산동, 수성1가동, 수성23가동, 수성 4가동)1-가 후보로 선정되으나 재심을 통해 1-나를 두고 경선을 해야 하는 것에 대해 부당함을 지적하였다.

 

대구시당 재심위원회는 청년 규정을 들어 재심을 인용하여 중앙당 비대위에 의견을 올렸고 비대위는 재심 결과를 인용하여 컷오프 된 차현민 후보를 1-가로 추천하였고 김두현 예비후보와 1-나로 선정된 후보를 나번을 두고 경선하여 추천하라는 결정을 내려보냈다.

 

김두현 후보는 대구시당 재심위원회의 재심의견과 비대위의 인용결정은 명백히 대구시당 공관위의 권한을 침해하는 월권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역의원중에서 순번을 정한다면 당연히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공관위 심사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대구시당 공관위는 중앙당 비대위 결정을 거부하고 공관위 원안을 존중해야 한다고 하면서 최소한 공정한 경쟁의 기회를 주어야 하는 것이 순리라는 것이 김두현 후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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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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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