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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성못과 범어산, 천을산을 (Mt-warter land)로

참여하는 즐거움과 웰빙으로 ‘더 큰 수성구’를 만들겠다

주말이면 2~3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구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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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강민구 민주당 수성구청장 후보는 8일 대구대표 랜드마크 수성못에 축제지원을 강화해대구의 1등 테마파크만들고 범어산·천을산에 지혜와 철학이 함께하는 자연수목원을 조성하여 수성구를 산록수변나라(Mt-warter land)의 완결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수성못은 생태복원사업을 통해 친환경공원, 활기찬 호수공원으로 젊은이들의 버스킹, 역사가 쉼쉬는 이상화동산, 음악분수 공연, 카페거리 등으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수성구의 자랑거리이며 대구의 대표적 산록수변 휴식처이다.

 

강민구 수구청장후보는 바라보는 수성못에서 함께 참여하는 수성못으로 격상시켜 웰빙을 추구하는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성못 북편의 실내체육관 시설을 보완 수성못 스포츠센터(수영장)”를 건립하고 옥상을 주차장으로 활용 접근성을 더욱 높이면서, 수성못 축제 때 첨벙첨벙 수영장’, ‘수성못 횡단수영대회등의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진정한 구민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수성못 위에 수상공연장을 마련하고 , 별도의 관중석을 설치해 물과 gaRp하는 수성못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그리고 범어산과 천을산을 천연자연수목원으로 조성해 생생한 식물도감으로 활용함으로써 도심공원의 표상으로 변모시키고

 

더불어 할아버지 손자가 사랑과 희망을 심으며 오순도순 걷는 이야기(story park)를 나눌 수 있는 숲길 조성과 웰빙의 레포츠(Park Golf)시설, 지혜의 오솔길, 철학의 숲속길로 수성구민의 웰빙공원으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수성구를 문화예술·체육·교육도시로 만드는 강민구후보의 보스턴 프로젝트 2탄은 문화예술과 휴식이 있는 수성못, 범어산, 천을산을 명실상부한 대구의 랜드마크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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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