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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구세계가스총회 성공을 기원! 초대형 오페라 <아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2022 시즌오페라
‘개선행진곡’, ‘청아한 아이다’ 등

유명 음악 가득한 종합예술의 절정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오페레타 <박쥐> 6회 공연으로 2022년 시즌을 시작해 모차르트 <마술피리>8회 공연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국 최초로 오페라 다회 공연을 진행하며 시민의 문화향수권 회복에 힘쓰고 있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아이다>5월 시즌오페라로 무대에 올린다.

 

2022 대구세계가스총회 기념, 초대형 오페라 <아이다>가 온다!

 

베르디가 예순 가까운 나이에 작곡한 역작 오페라 <아이다>는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하여 라다메스 장군과 포로인 에티오피아 공주 아이다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초연 직후 미국과 유럽 전역의 극장들을 정복하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특히 2막의 이집트군 개선 장면은 역대 오페라 중 가장 웅장한 파노라마를 자랑하며, 화려한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대규모 출연진의 합창, 현란한 군무, 거대한 무대장치로 종합예술오페라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대작이다. ‘청아한 아이다 Celeste Aida (1, 라다메스)’, ‘이기고 돌아오라 Ritorna vincitor! (1, 아이다)’, ‘개선행진곡 Marcia Trionfale (2)’들로 특히 사랑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카이로 이집트 오페라극장 개관을 기념하여 국왕의 의뢰로 탄생한 이 작품을 ‘2022 세계가스총회기념 오페라로 무대에 올리게 되었으며, 세계 90개국에서 초청한 12,000여명의 참가자와 대구시민을 초대형 오페라의 매력 속으로 불러들일 예정이다.

 

최고의 제작진과 출연진<아이다> 스페셜리스트 총출동

 

한국과 유럽 무대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회수가 연출한 오페라 <아이다>2017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처음으로 공연될 당시 와이어와 이동식 무대 활용, 그리고 무대를 객석까지 확장한 참신하고 다이나믹한 연출로 관객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은 프로덕션이다. 그 이후 2018, 2021년 공연 당시에도 매번 객석을 가득 메우며 시민의 큰 사랑을 받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잡았다.

 

이번 프로덕션에서 단연 돋보이는 요소는 바로 국내외에서 <아이다> 스페셜리스트로 활약해 온 최고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뭉쳤다는 점이다. 오페라 전문 지휘자로 활약해 온 양진모가 지휘봉을 잡은 것을 시작으로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베로나 극장에서 <아이다> 주역으로 출연한 소프라노 임세경, 대구 최고의 드라마틱 소프라노 이화영이 주인공 아이다, 폭발적이고 화려한 목소리의 스핀토 테너 윤병길과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등지에서 활동 중인 대구 출신 테너 류용현이 아이다의 연인 라다메스장군을, 한국 메조소프라노로서는 최초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오페라 극장에 데뷔한 양송미와 풍부한 성량을 자랑하는 메조소프라노 정소영이 아이다의 연적이자 라다메스를 사랑하는 암네리스공주를, 전국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바리톤 최진학과 오승용이 아이다의 아버지 아모나스로를 맡아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이자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 디오오케스트라와 대구오페라콰이어를 비롯하여 빈체로오페라콰이어, 대구시티발레단과 연기자까지 더해져 총 250여명에 달하는 최대 규모의 공연이 될 전망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2022 대구세계가스총회를 기념하여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진정한 오페라의 성찬 <아이다>를 준비했다, “최고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준비한 완벽한 하모니를 기대하시라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시즌오페라 <아이다>의 입장권은 10만원에서 1만원까지로,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식 홈페이지(www.dauguoperahouse.org), 인터파크 전화 및 홈페이지(1661-5946, 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가능하며 할인혜택은 전화문의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