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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오세훈 캠프, 13일 ‘준비된 미래 서울 선대위’ 인선 발표

시장-기초단체장-광역‧기초의원 후보들

‘하나의 후보’처럼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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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3준비된 미래 서울 선대위주요 인선을 발표했다.

 

선거대책위원장은 나경원 전 의원, 진수희 전 의원, 조수진(비례), 배현진(송파을), 최재형(종로) 의원, 박성중 서울시당위원장(상임)이 맡기로 했다.

 

또한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단체와 함께 서울의 준비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시민사회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박인주(대통령실 사회통합수석비서관), 이갑산(범시민사회단체연합 회장)이 맡았다.

 

오세훈 캠프는 이번 선대위 특징은 서울시민이 중심이 되고 퍼져나가는 방사형 구조로, 기존의 수직적인 선대위 체제가 아닌 누구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수평적이고 열린 의사소통구조에 역점을 뒀다고 밝혔다.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시민들과 만나기 위한 시민소통TF도 별도 구성했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지역현안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국민의힘 서울지역 당협위원장이 모두 참여하는 참여형 선대위로 꾸려졌다.

 

 

준비된 미래와 서울비전을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정책특별위원회도 구성했다.

 

조직도에서 후보 부분은 서울시장 후보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모두 포함된 개념이다. 모든 후보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시민에게 다가가되, 하나의 후보처럼 한 마음 한뜻으로 준비된 서울 만들기에 총력을 다한다는 의미라고 선대위 측은 설명했다.

 

 

선대위 조직도는 [별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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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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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