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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재헌 대구시장 후보, 23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

대구시민 무시 홍준표 후보의 선거전략, 즉각 수정할 것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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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서재헌 후보는 오늘 10:00에 캠프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의 의의와 선거전략 그리고 핵심공약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재헌 후보는이번 지방선거는 대통령선거 직후 치러지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정권안정론과 정권견제론을 말씀하시지만 저희는민생일꾼을 뽑는 선거임을 강조했다.

 

홍준표 후보의 선거전략을야당 코스프레로 규정하고 지금이라도 홍준표 후보는 대구시민을 무시하는 선거전략을 수정할 것을 촉구했다면서 지금까지 대구경제를 위기로 몰아온 세력이 대구의 영광을 되찾자고 이야기하는 것은 적반하장 태도이기 때문이라며 평가절하했다.

 

서재헌 후보는 “TV토론회를 추가로 개최하는데 화답하고, 선거운동도 열심히 할 것을( 홍후보에게 ) 요구했다. 남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누가 대구를 바꿀 적임자인지를 증명하겠다며 남은 선거운동의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서재헌 후보는 3C 전략을 소개하고(Care, Cluster, Connect) 이를 가능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5가지의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대구형 기본의료 : 2대구의료원 건립 주치의 제도 도입

청년 정책 : 청년미래원청년신혼부부 대상 청년기본주택 도입

동대구 과학인 비즈니스센터를 통한 지방 과학기술 거점 허브 확보

DTX통한 메가시티 구성

통합신공항 더 크게! 제대로! 국비로!

 

 

군위 이전을 바탕으로 기부대양여방식 + 국비를 확보하여 추진하는 것이 서재헌 후보 입장이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