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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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 신규 확진 569명, 총 확진자 764,763명

현재 완치환자 총 757,001명, 격리치료 확진환자 3,851명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61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69*(지역감염 568,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4,763명이다

**(지역감염 764,149, 해외유입 614)이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551,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18

** 6.5.~6.7. 0시 기준 확진자 2명 오신고로 집계 제외(-2)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1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57,001명이며,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851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9.5%*,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8.8%*이다.

*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사용병상/확보병상): 36병상/185병상

감염병전담병원(사용병상/확보병상): 25병상/285병상

 

6100시 기준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 45명이 추가되어 치료 중인 집중관리 재택치료자는 228*이다.

* 재택치료자 : 3,750(집중관리 228, 일반관리 3,522)

 

   

붙임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현황 (6100시 기준)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

구 분

확진자

완 치

격리중

사망

총 계

 

지역

감염

해외

유입

06.09.() 0시 기준

764,194**

763,581

613

756,089

4,192

1,264

06.10.() 0시 기준

764,763

764,149

614

757,001

3,851

1,265

증 감

+569

+568

+1

+912

-341

+1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 인원은 762,117(+572)입니다.

* 대구 신고 후 대구 관리 551/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18, 타지역 신고 후 대구 이관 21

** 6.5.~6.7. 0시 기준 확진자 2명 오신고로 집계 제외(-2)

 

 

구군별 현황

(단위 : )

총계

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타지역

569

18

69

29

24

129

99

118

65

18

 

연령대별 확진자 비율

10대 미만

10

20

30

40

50

60대 이상

8.2%

15.8%

16.2%

10.9%

14.6%

12.3%

22.0%

 

PCR검사 및 확진자 동향(최근 2주간)

*( )는 해외유입

일 자

5.28

5.29

5.30

5.31

6.1

6.2

6.3

6.4

6.5

6.6

6.7

6.8

6.9

6.10

PCR검사

5,686

1,818

1,267

7,921

7,834

1,530

8,689

4,834

1,571

1,153

1,688

10,861

3,482

집계중

확진자

975

(-)

794

(-)

301

(-)

1,308

(-)

942

(-)

688

(-)

915

(-)

718

(-)

615

(4)

301

(2)

339

(1)

992

(5)

673

(2)

569

(1)

검사 및 확진자 수는 0시 기준으로, 검사자 수는 당일 집계로 익일 반영 예정

3. 14. 이후 확진자 수(PCR 양성자수+전문가용신속항원검사 양성자수)

사망자 발생

(단위 : )

연령대

접종력

총계

50대이하

60

70

80대이상

총계

미접종

1&2

접종

3

접종

4차 접종

1

-

1

-

-

1

-

 

1

-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

(단위 : , %)

구 분

일계

누계

대구시 인구대비 접종률

1차 접종

26

2,018,308

85.0

2차 접종

39

1,994,848

84.0

3차 접종

106

1,393,627

58.7

4차 접종

477

141,814

6.0

* 전국 접종률 : 187.8%, 286.9%, 364.9%, 48.2%

** 대구시 인구는 2021.12월말 주민등록현황(거주자) 기준 2,373,789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현황

(단위 : )

구 분

일계

누계

접종대비 신고율

신고 건수

1

22,256

0.4%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

 

 

 

5~11세 소아 및 12차 미접종자 가까운 보건소, 위탁의료기관에서 기초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2세 이상 기초접종 완료 3개월(90) 경과자3차접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얀센 백신 접종자, 면역저하자 기본접종 완료 2개월(60) 후 가능

60세 이상 3차접종 후 4개월(120) 경과자4차접종 받으실 수 있습니다. mRNA 백신 접종을 원치 않는 경우 노바백스 백신 접종이 가능합니다.

사전예약은 질병관리청 누리집(ncvr2.kdca.go.kr)이나 콜센터(1339 또는 120)를 통해 가능하며, 60세 이상 어르신은 동 행정복지센터 전화·방문예약도 가능합니다. 또한, 잔여백신(네이버, 카카오톡) 신청, 의료기관 문의를 통한 당일접종도 가능합니다.

운영요일

보건소

운영시간

예약 및 문의

비고

북구보건소

13:00-17:00

665-0800

 

달성군보건소

10:00-15:00

668-3333

 

중구보건소

09:30-15:30

661-3882

 

남구보건소

14:00-16:00

664-3494

 

동구보건소

14:00-17:30

662-3496

 

달서구보건소

14:00-17:00

667-3831~2

 

서구보건소

09:00-18:00

663-4774~6

 

수성구보건소

09:00-18:00

666-5294

 

서구보건소

09:30-11:30

663-4774~6

격주 운영

(6.11, 6.25)

어르신, 외국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보건소 접종을 아래와 같이 운영합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