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28.9℃
  • 맑음강릉 30.7℃
  • 구름많음서울 29.2℃
  • 맑음대전 30.8℃
  • 맑음대구 30.9℃
  • 맑음울산 30.8℃
  • 구름조금광주 30.6℃
  • 맑음부산 30.2℃
  • 구름많음고창 30.1℃
  • 맑음제주 28.5℃
  • 구름많음강화 27.7℃
  • 맑음보은 29.3℃
  • 맑음금산 29.2℃
  • 구름많음강진군 29.5℃
  • 맑음경주시 30.9℃
  • 맑음거제 29.8℃
기상청 제공

사회

상수도사업본부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전력

녹조 확산 대응, 수돗물 수질관리 더 깐깐하게 한다

▸ 6월 들어 수온 상승에 따라 낙동강 녹조 발생 증가 추세

▸ 원수를 낙동강 표면보다 4.7~4.9m 아래 취수로 녹조 유입 최소화

▸ 고도정수처리 및 조류 수질검사 강화로 안전한 수돗물 생산 공급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계속되는 가뭄과 온도 상승으로 녹조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 상수도본부가 전력을 다하고 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정섭)는 낙동강 녹조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조류 차단막 정비, 고도 정수처리 운영 및 수질검사 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 생산 공급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장기간 가뭄과 수온 상승으로 낙동강 강정고령보 지점에서 녹조의 원인인 유해 남조류가 지난 671,710 세포/mL 검출되는 등 녹조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조류경보제 발령기준은 2회 연속으로 1,000 세포/mL 이상일 때 관심’, 10,000 세포/mL 이상일 때 경계’, 1,000,000 세포/mL 이상일 때 조류대발생이 발령된다.

 

이에 따라 본부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 공급을 위해 낙동강 원수 취수를 조류가 많이 번식하는 표면보다 4.7~4.9m 아래에서 취수하고, 취수구 주변에 설치된 조류 차단막을 정비해 조류 유입을 최소화한다.

 


또한 깐깐한 수돗물 수질 관리를 위해 표준정수처리공정에 더해 전오존, 후오존, 입상활성탄의 고도정수처리공정 최적 운영, ·정수에 대한 조류 수질검사를 주 1회에서 2~3회로 강화해 수질을 검증한다.

 

김정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낙동강에 녹조가 발생하더라도 고도정수처리로 안전한 수돗물 생산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수돗물을 안심하고 음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