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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남구청 인사발령(2022.7.1.일자)

전보및 직무대리 2명,승진 6급 2명, 7급 6명, 8급 15명

 



대구 남구청 인사발령(2022.7.1.일자)

 



<전보 및 직무대리>

 

5급 직무대리

 

평생홍보과장 김혜숙

대명10동장 남후자

 

<승진>

 

6

행정지원과 김도균 복지지원과 최현정

 

7

기획조정실 이가경 민원정보과 안소혜

대덕문화전당 서지원 이천동 이평화, 김세희

대명5동 이지영

 

8

평생교육홍보과 최준호 문화관광과 최가원

생활보장과 김근호, 김민지, 김준우, 도민재, 이수지, 황솔이

시장경제과 김예리 녹색환경과 우지원

건축과 신희주 교통과 송나정

토지정보과 김경도 봉덕3동 김혜정

대명2동 김다은

 

<전보>

5

녹색환경과장 박진희

대덕문화전당관장 김우숙

대명5동장 배순일

6

기획조정실 장은경, 권혜경, 이영숙

행정지원과 조경진, 김병철, 조정훈 미래안전과 차명아

평생교육홍보과 김정아, 이경진 민원정보과 최은숙, 김주령

복지지원과 전해정 생활보장과 박경미

시장경제과 오경훈 도시재생과 김미진

교통과 송윤정 토지정보과 정휘길

대덕문화전당 장정호, 강보경 봉덕1동 이연희

봉덕2동 권순희 대명1동 정연오

대명5동 공남수

7

행정지원과 장민정 미래안전과 이상도, 백용준

평생교육홍보과 제갈정헌

행복정책과 박준우 복지지원과 이영림

녹색환경과 박지은 건설과 정진우

교통과 김재욱 토지정보과 곽민수

봉덕2동 박효진 대명1동 김상협, 이선민

대명4동 최나영 대명6동 장지민

대명9동 김민규 대명10동 임인혜

대명11동 최정원

 

8

기획조정실 도경민 행정지원과 허정준

미래안전과 사공윤 민원정보과 이혜민

행복정책과 이해진, 오아름

복지지원과 장성욱 생활보장과 임정현, 김민희

시장경제과 최윤주 녹색환경과 황인호

도시재생과 박도연 공원녹지과 조이현

이천동 김현재 봉덕2동 이철민, 이하나

봉덕3동 김나현 대명2동 정선주, 이지혜, 김명준

대명5동 전성호 대명6동 김형주

 

9

생활보장과 김민수 도시재생과 정예린

대명1동 김두홍

 

<신규임용>

9

기획조정실 이혜인 미래안전과 박소현

복지지원과 정유정 생활보장과 권성현

대명5동 박부경 대명6동 정다영

대명9동 황정은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