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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정책포럼“블록체인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 초청 강연

박성준 박사 초청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강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8일 국민정책포럼은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블록체인 연구센터장인 박성준 박사를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블록체인 기반 일자리 창출 생태계란 주제를 가지고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정훈(영남대 교수), 정순천(전 수성구갑 당협위원장) 공동대표는 최근 전 세계로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코로나 팬데믹이 끝이 나려나 기대했던 우리 사회에  또다시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어 걱정이 많다지난 2~3년 코로나시국에 우리 사회는 언택트 사회로 급격히 전환되어 재택근무, 원격교육, 원격진료, 화상회의 등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러한 변화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서 미래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표적인 신산업이다. 지방자치 민선 8기 시대를 맞이하여 대구·경북의 미래 먹거리 5대 핵심산업에 포함되어 일상생활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주제로서 이번 강연회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활발한 토론과 대안연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초청 강연회에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김용판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의 축사와 함께 내빈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