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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 대통령 지지도 낮은 이유-홍진호 사건을 수사하라!

공격하라! 안하면 당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도가 낮은 이유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은 문재인 정부와 그의 하수인들이 전혀 예상치 못한 일 이었다. 문이 양산에서 날마다 욕을 먹고 있는데 그것을 예상 못했을까? 文이 쉽사리 정권을 내어 줄리 만무 한 것이다. 해골이라 불리는 야당의 이 모씨는 북조선에서도 서열이 높고 남한 내에서도 서열이 높은 자로 불리며 민주 정부가 30~40년을 할 수 있다고 공언했다. 어떻게 미래를 그렇게 장담, 예측할 수 있는가?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인가? 어디를 믿어? 선거 조작을 할 수 있는 선관위?

이번에도 선거 조작 작동을 예상 했는데 그것이 실패 했다. 이 것을 두고 역사는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하나님의 도우심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한민국이 죽다가 겨우 살아 난 것이다.

기사회생 한 것이다.

어느 설교자는 3월 10일 "얄미운 하나님? " "이러면 내가 이단이 되는게 아니냐?" <좌중 웃음> 면서 대한민국이 교만해 지지 말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해석 했다.

그 만큼 개표결과가 손에 땀을 쥐게 헸다.


그래서 어쩌다가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 물론 민심은 윤석열 대통령이지만 민심과 관계없이 개표 결과를 조직하는 곳이 있으니) 에 당선 된 것으로 평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한민국의 공산화 셋팅 직업이 다 되었는데 (대한민국 파괴세력 민노총, 사법부에 들어간 주사파 세력, 국회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거대 야당이 있고 ,당시 집권자의 말을 잘 듣는 선관위,대학생으로 구성된 진보연대 )그들의 실수로(에러 발생) 그들의 의도대로 되지 않은 것이다.

이런 판국에 윤대통령의 지지도가 낮다고 여론 조사에서 말하고 있다.

여론 조사기관이라는 것의 본질을 보자. 자본금 5천~1억이고 언론 홍보를 아는 사람이 끼이면 그런 회사 얼마든지 수십개 만들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 애국 진영에서 방송을 장악하라고 수없이 말했는데 그것을 꾸물럭거리니 반격을 해 오는 모양새이다.

윤석열 대통령 敵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자기들을 잡으러 오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 그래서 그들의 敵인 윤석열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가?

여론조사에서 표본 조사 1,000명을, 대상을 전라도에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 곳인가?

또 경상도에 물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 "

여론조사는 후진국에서 국민들, 사회 대중들 가지고 놀기 좋은 수단이다.

     <카톡에 어느 애국 인사가 올린 여론조사 회사들의 실태.상당히 신뢰가 가는 도표리고 생각된다. >

방송심의위원회에 있는 정연주. 그는 좌파 운동하며 감옥에 갔을 때 그의 동지들에게 보내는 상부(북 통전부로 추정)의 지령문을 그의 항문에 넣고 전할 만큼 그는 열렬한 좌파 운동가이다

그리고 또 방송 관련기관에 있는 한모씨

그런 그들이 지금 방송에 있으니 그들의 敵인 윤석열 대통령을 공경하는 것은 뻔한 순서가 아닌가?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 파괴세력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사법처리 하지 않으면 좌파들로 부터 공격을 받을 것이다.

탈북한 김국성 北조선 前정찰총국장(남파 간첩 총지휘자)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북쪽과 남파 간첩들은 윤석열 대통령을 송아지 급(정글의 세계, 동물의 왕국에서 맹수들이 송아지를 보면 이것은 한 이빨감)으로 본다는 것이다.

언제 공격의 D -day 가 시작 될지 모른다고 진단했다.

*아래는 대통령 필청 영상

https://youtu.be/BgcrPDujLJ

<대통령 필청 영상. 대통령은 북조선 남파 간첩 총지휘자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


따라서 지금 대한민국에 공산주의자, 간첩, 좌파세력이 득실거리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처럼 아마추어 행동을 하면 공격 당한다.적들과는 공존이 되지 않는다.대한민국과 북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공존이 되지 않는다 .두 체제 중 하나는 소멸 되어야 한다.대한민국이 소멸 되어야 하나? 아니다. 대한민국은 존속 되어야 한다.

적은 무너 뜨려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 들어서 前 정부의 反 대한민국 조치들에 대해 속 시원한 답을 내 놓지 못하고 있다.

장관 한 두 사람 외 검사들의 활약상이 보이지 않는다.

공격,수사할 자료가 없는가?

홍진호 사건 수사 하라!


<2017년 6월 북에 나포 되었다가 하선하는 홍진호 선원들>

<당시 애극 진영에서 체크한 홍진호 역활. 북조선에 돈을 보내기 위함 이라면 이것 또한 국기문란 사건이 아릴 수 없다.>

홍진호 사건은 2017년 6월 21,22일 북한에 남북됐다 돌아온 울산 선적 홍진호에, 6일간 일어났던 중대한 국가 안보차원의 사건으로 이는 북한의 나포어선 귀환발표를 듣고 난 후 대한민국 국민들이 알게 된 사안으로

북에서 발표 전 까지 한국의 해군,,해경,그 외 관계 기관 모두 몰랐다는 것이다.

하선 하는 어부들은 청바지 차림에 건정한 20대 청년들이었다. 3D업종이라는 어선에 청년들이 그렇게 많이 타는가?

그 뒤 수사는 흐지부지. 때는 문재인 때

여기에 대해 애국 진영에서는 홍진호에 거액의 돈을 싣고 북으로 전달 했든지, 또는 홍진호에서 내린 젊은이들이 북에서 보낸 공작원이라는 말들이 있었다.

이제 윤석열 정부는 수사하여 국민들에게 명명백백하게 알려 줘야 한다.

<참조 자료>

https://news.koreadaily.com/2017/12/06/society/opinion/5849505.html-중앙일보

어선 피랍 엿새간 몰랐다?…‘흥진호 미스터리’ 논란- KB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565044

홍진호 사건 , 부패 조작의 냄새가 난다.-국제 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454


                                      대한민국공산화반대국민모임

                                      한국최근세사연구소

                                      대한민국작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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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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