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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재구 청장 ‘대구시 구청장·군수협의회장’에 선출

중앙 정부 및 대구시와 연계된 각종 현안에 대해 의견 개진

구청장·군수님, 홍준표 시장님과 함께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에 힘써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민선8기 전반기 대구시 구청장·군수협의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대구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조재구 남구청장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운영하며 대구 8개 구·군을 대표해 중앙 정부 및 대구시와 연계된 각종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또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강구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민선 8기가 첫 발을 내딛는 시점에서 협의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수도권 집중화가 심화되어 지방은 소멸 위기에 몰려있기에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느낀다. 앞으로 여러 구청장·군수님, 홍준표 시장님과 함께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에 힘써 지방부활의 신호탄을 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지방자치법에 근거하여 2006년 설립됐다. 협의회는 대구 8개 구·군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문제를 협의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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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