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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구시 신청사 부지 매각, 대놓고 땅장사?”

-신청사 부지 매각방침 즉각 철회하고 합리적 방안 제시하라-

-문전옥답 팔아 입 닦고 새집 짓겠다는 말인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민주당 대구시당은 14,“ 95()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비용 마련을 위해두류정수장 부지 15856.9%9를 매각하겠다라고 기습 발표했다면서 홍준표 시장은 행정의 기본인 절차도 무시하고, 신청사와 함께 시민공간을 마련한다는 사회적 합의를 깨고 땅장사를 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대구시 신청사 이전은 수년간 8개 지자체뿐만 아니라 시민참여를 통해 결정되었다. 이런 중차대한 사안을 대구시의회조차 모른채 발표한 것은 민주적 절차와 논의과정 모두를 무시하는 홍준표식 독단 행정의 끝판왕이라 할 수 있다. ”고 지적하고

 

달서구 공공부지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 시장 개인의 치적을 위한 불통 행정이 성공할 수 있을까? 구멍가게에도 운영의 원칙이 있다. 홍시장처럼 자기 멋대로 운영하진 않는다. 하물며 대구시의 주인은 대구시민이다. 시장은 시민들의 결정을 수행하는 일꾼일 뿐이라고 혹평했다.

 

대구시당은 홍준표 시장은 대구시와 시민들의 숙의로 결정한 신청사 이전 취지를 달성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대구시민들은 더 이상 주인의 문전옥답을 팔아 자신의 치적이나 올리려는 마름의 잔꾀에 속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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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