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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로운 ‘파워풀 대구’전국으로 확산 일로

▸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에 도시브랜드 콘텐츠 전시, 온라인 전방위 확산
▸ 대구 스토리텔링 북, 소통 캐릭터 ‘도달쑤’ 활용 등 도시브랜딩 강화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대구가 소유하고 있는 다양한 도시브랜드 자원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도시 순회 전시, 숨은 명소 발굴, 스토리텔링 북 제작, 도달쑤를 통한 시민 소통 등 대외적으로 ‘열린 도시브랜딩’에 집중한다.
※ 도시브랜드 : 도시의 특성을 차별화하는 표시, 가치, 속성으로 경제․문화․환경․인프라 등 유무형 자산 

지난해 대구시는 대구의 다양한 자원에 대한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 전달과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도시마케팅 전략으로 현장형 도시브랜드 존과 3차례 SNS 시민참여 공모전, 포털사이트(네이버) 브랜드 검색광고, 도시철도 이용 광고 등에 주력했다.

특히 한 달간 동대구역 광장의 ‘반갑다 대구! 파워풀 대구 전시관’은대구 미래 50년에 대한 시민 이해와 다양한 도시브랜드 콘텐츠를 소개해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대구시는 올해 ‘대구가 다시 힘차게 우뚝 솟아오른다’는 의미의 대구 굴기(崛起) 원년을 맞아 대외적으로 찾아오고 싶은 도시 인프라를 알려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도시에 대한 애착심과 자부심을 부여하는 것을 도시브랜드 마케팅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대구시는 도시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자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권역별 주요 도시 6곳과 동대구역, 엑스코 등을 돌며 대구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온·오프라인에서 전시 및 공유한다.

이는 타 시도의 관문지역, 홍보관, 박람회, 다중이용시설 등을 선정하여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창의적인 전시물과 포토존을 구성해 다양한 도시브랜드 콘텐츠(5대 신산업, 활력의 도시, 역사와 정신, 명소 등)를 입혀 대구의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확산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말까지 대구의 매력과 정체성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유·무형 브랜드 자원인 역사, 정신, 산업, 환경, 명소, 음식 등에 대해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30선과 대구의 핵심 정보를 시각화한 인포그래픽 20선을 리뉴얼하여 책자로 제작하고, SNS 채널로 알리는 등 대내외에 대구를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도시 달구벌 수달’을 뜻하는 도달쑤 캐릭터의 2D, 3D를 다양한 콘텐츠로 온·오프라인에 공유하고, 시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캐릭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 외에도 대구만의 정체성이 담긴 숨겨진 명소와 도심의 폐·유휴 공간을 활용한 창의적인 활동공간, 플리마켓 등 자유로운 야외활동을 위한 활력 넘치는 공간을 발굴해 도시 활력과 매력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올해는 대구의 숨은 매력과 발전하는 모습이 대외적으로 퍼져 대구가 더욱 긍정적이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인식되었으면 한다”며 “미래 50년을 준비하고 시민이 힘차게 일어서는 대구 굴기(崛起)의 원년이 되도록 매력적인 삶의 공간을 창출하는 도시브랜딩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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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