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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단법인 유튜브연합회 창립, 발족

유튜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대한민국 애국 현장에 "유튜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은 한국의 기존 방송, KBS, MBC 등이 진실을 방송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분단 국가인 한국에서 정확한 정보가 전달이 되지 않으면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나라 국민은 어떻게 될 것인가?


예를 들면 1950년 6.25 때 연신네를 통하여 북한군이 소련제 탱크를 몰고 불광동, 무악제를 넘어 오는데 동대문 서울운동장에서는 야구를 하고 있었다. 정보에 빠른 사람들은 피란을 간다고 출발 했는데 한가하게 야구를보고 있었다니......

그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김일성의 공산치하에서  90여 일 동안 살았다. 그들은 갖은 수모를 당하였고 죽기도 하였으며 북에 끌려 가기도 했다.

그 만큼 정보라는 것은 중요하다.


 일명 아스팔트 유튜브라고 하는 1인미디어 들로 단체를 결성 하여 지난 201954일에 활동을 시작하여 약 4년간 시국을 알려 오던 유튜브연합회에서는 2023313(사단법인 창립을 위한 창립 총회를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6층 안보단체 사무실에서 가졌다.



                (거짓이 난무하는 대한민국에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애국 유튜버들)


                                (뜨거운  열정을 가진 애국 유트버들)

 지난 4년간 대표를 맡아 왔던 황진무(선구자방송)대표가  사임하고 새로운 공동대표로 손상대(손상대tv, 국민사회자), 지대홍(봉주르방송)을 선임 하여 이사진으로는 인세영(파이낸스투데이 대표), 조충열(안동데일리 대표), 구성재(백두산tv 대표), 이종만(헌법수호단 단장), 배용석(면역학자), 한민호(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 대표)를 선임했으며 상임고문에는 홍용락(SR 타임스 논설고문), 명예고문에 권영우(영우방송 대표), 고문에 김인태(김인태tv 대표), 강석정(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 부..경 대표), 사무총장 박상구(헌법수호단 단장), 홍보대사 오현아(애국가수), 이주철(영화배우)등을 등을 선출하였디



 <유튜브연합회 이사로 선출된 배용석, 구성재, 인세영, 조충열, 이종만, 한민호(뒷줄 좌측부터)

지대홍, 손상대 공동대표(앞줄 좌측부터)>


 
    (유튜브연합회  창립 총회에서 임시의장에 선출되어  사회를 맡은 국민 사회자 손상대  본회 공동대표)



                        (정보를 다루는 현대전에서 방송이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이날 유튜브 연합회를 4년간 이끌어 왔던 황진무 대표는 연합회가 많은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50여차례 이상 기자회견을 해 온 경과를 보고 하므로서 연합회의 활동과 그 기여가 적지 않았음을 알려주었다. 임시 의장으로 선출된 손상대 공동대표는 8개 항목에 대한 심의 안을 만장일치로 가결시켜 회원들이 연합회에 전적인 많은 기대치를 보여 주었다.



                   (사단법인 유튜브연합회 총회에 참석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참석자들)

 

총회를 마친 후 이사진들과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는 손상대 공동대표가, 지역 유튜브 위원장들 임명장 수여는 지대홍 공동대표가 수여를 했고 마지막에는 황진무 전 대표에 대한 그간의 노고를 치하 하는 감사장 전달을 하여 격려를 하였다.

 

이날 약 40여명의 회원과 내빈들이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창립 행사를 마쳤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