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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는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흔적을 지울 것인가?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에 있는 교회와 똑같이 옥인동에 지은 교회, 사라질 위기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이승만 대통령을 어찌  생각 하느냐?" 물으면  소위 이승만 광장이라고 불리는 광화문 광장에서 많은 선각자와 학자들이 나와서 교육을 한 결과 , "대단하다, 훌륭하다. 한번 뵙고 싶다"라는 반응이 나올 것이다.

  채취라도? 광화문 광장에 모인 국민들은 100% "맡고 싶다. "라는 표현을 할 것이다.


실제로 이승만 대통령의 흔적과, 어쩌면 채취를 맡을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종로구 인왕산 자락에 이승만 대통령이 1958년 5월1일에 세운  "하와이  한인기독교 독립교회(현 서울교회)이다.


                                     (  인왕산 자락  언덕으로 해서 교회로 가는 길)


  (교회에서 바라보니 청와대가 보인다. 이승만 대통령이 청와대(당시 경무대)에서 이 교회를 아침 마다 

보았다는  것이다..기도도 했을 것이다.) 

                                                       (기자회견장의 플랭카드 1)

                                                   (기자회견장의 플랭카드 2)


                                                    (기자회견장의 플랭카드 3)

                       (교회 전경. 하와이 한인교회와 동일한  설계도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교회가 보존되기를 바라는 참석자들 1)


                                        (교회가 보존되기를 바라는 참석자들 2)


                                           (교회가 보존되기를 바라는 참석자들 3)


                                (인사말을 하는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변호사)


5월 1일 하와이 한인기독교 독립교회(현 서울교회) 보존 추진단이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교회가 현재 소유가 서울시로 넘어가 애국심 없는 공무원들에 의해  이 교회가 해체되고 휠링센터로 바뀔처지란 것이다. 


보존추진단 최은경 단장의 말을 들어 본다.

"서울 종로구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하와이 한인기독교 독립교회 (서울교회) ” 195851일에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 기독교 독립운동가들과 함께 설립한 독립교회이다. 이에 하와이 한인기독교 독립교회(서울교회) 보존 추진단에서는 독립교회 설립 6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02351일 오후2시에 현 교회 건물을 역사문화적인 사적지로 보존을 요청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본 교회는 하와이 독립운동 단체인 동지회의 이종관 목사가 주축이 되어 이승만대통령께 건의하여, 육군 공병대를 통해 세워진 교회이다. 이곳은 하와이에서 기독 신앙을 바탕으로 한 한인기독교회와 유서 깊은 독립운동 단체인 동지회의 두 정신의 신앙과 교육을 위해 서울 인왕산 자락에 설립된 매우 뜻 깊은 교회이다."

 

​계속해서 최은경 목사는 사도세자가 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65년 전 이 교회를 51일날 설립하고, 2년 뒤 이 교회가 4.19혁명 사건으로 인해 분규에 휘말렸다. 그리고 63년에 이르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로 교회가 넘어가게 되면서 쌀뒤주에 갇혀 있는 사도세자처럼 본래 세웠던 그 취지가 지금 이 안에 그대로 갇혀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이 열쇠를 여는 날 비로소 자유는 이 땅에 숨을 쉴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이 그렇게 염원했던 자유 북진 통일은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특히 올해는 하와이 이민 공식문서를 들고 떠난 지가 120년이 되는 해이다. 1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에 있었던 여러 이야기들을 여기에서 풀어내지 못했다. 그것을 다시 우리가 이어간다는 생각으로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다고 했다.

 

아울러 여러분들과 함께 이 교회를 반드시 사적지로 돌려놓고, 65년 전 염원했던 통일을 향한 자유민주주의의 정치와 가치가 다시 한 번 발현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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