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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인선 국회의원-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지역 민원에 공감

“수성못을 대구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것 요청”

농식품부, 농어촌공사에 수성못과 유사한 사례를 충분히 확인...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구을, 국민의힘)16() 정부서울청사에서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을 만나 수성못을 대구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것을 요청했다.

 

이인선 의원은 수성못은 농업기반시설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였다. 지금은 대구시민들이 수성못을 가꾸면서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 있다.”특히 수성못을 세계적인 명소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총 사업비 165억원 규모의 월드클래스 수상공연장과 들안길과 연결되는 스카이브릿지 조성사업이 진행중이며 지난해에는 정부예산으로 설계비를 확보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성못을 더욱 가꾸고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소유권이 농어촌공사에 있는 만큼 한계가 있다. 하루빨리 대구시가 무상양여 받을 수 있도록 국무총리실에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 관련 법안도 대표발의하여 국회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정부도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동안 수성못의 수상공연장 조성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 이양사업으로 분류되어 수년간의 노력이 있었지만 예산이 확보되지 못하다가 이인선 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 사업이다. 또한 들안길과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 사업은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관광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도시화로 농업기반시설 기능을 상실한 저수지가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특히 이인선 의원님께서 대구시와 수성구민의 의견을 잘 전달해 주신 만큼 농식품부, 농어촌공사에 수성못과 유사한 사례를 충분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인선 의원은 지난 44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을 통해 대구시민의 소중한 관광명소이자 공공재의 성격을 가진 수성못은 대구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농어촌 공사가 무상양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고 국회에서 심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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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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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