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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당에 드리는 자유민주세력연합-자유대한국민모임의 긴급 경고문

대한민국이 위험하다. 

일각에서는 대한민국 패망 5개월 전 쯤 된다는 소리도 들리는데 정작 대통령은 해외 순방이 바쁘고 

국내에는 국정에 불만세력이 토요일 마다 "윤석열 탄핵한다"고  촛불집회를 이어가고 있는데도 윤석열 대통령은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 같고 (참모들이 보고를 하지 않는가?) 국민의 힘은  현재 의원의 숫자가 적지만 공격 포인트의 핵, 부정선거는 발언을 하지 않고 혁신한다는 남의 다리를 긁고 있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무능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

무능의 극치를 보이는 국민의 힘의 지도부의 특징은  현재의 사상전에서 공부를 하지 않고  연구를 하지 않는데 있다 할 것이다.



        <자유민주세력연합이 10일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분노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분노를 느낀 시민단체, 자유민주세력연합이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10일 기자회견을 했다.


<다음은 위 단체의 기자회견 성명서 전문>


윤석열대통령과 국힘당은 부정선거를 자행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국민의 원성이 천지를 진동하고 있음에도 아무런 조치가 없다. 이는 참으로 중차대한 자유민주 애국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국가 반역적 행동이다.

 

그러므로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애국국민들은 내년 410일 총선거일을 정확히 5개월 앞둔 오늘, 시간의 임박성을 고려하여, 윤대통령과 국힘당 지도부 및 인요한 혁신위원회에 대해 최후 통첩을 보내는 바이다.

 

 

첫째로, 윤석열대통령과 국힘당 지도부 및 인요한 혁신위원회는 오늘 우리들의 긴급경고문을 접수한 후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 민주당과 합세하여 자행해온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는,

 

지난 20175월 대통령 선거 이후 지난 10.11.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까지 무려 8차례나 사전투표 조작 부정선거를 자행한 사실에 대해 수사와 진상조사를 실시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명백한 태도를 국민 앞에 발표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 자유애국 국민들은 윤석열대통령이 헌법과 법치 및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받드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자로 믿고 대통령으로 지지해 왔다. 또한 국힘당도 한 치도 착오가 없는 헌법 수호 자유민주 정당이라고 믿고 지지해 왔다.

 

그러나 윤대통령과 국힘당은 지난 20204.15 총선거가 사전투표 조작을 도구로한 명백한 부정선거로 드러났음에도 부정선거 사실 조차도 인정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부정선거를 수사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달라고 호소하는 애국 국민들의 피눈물 나는 투쟁을 전적으로 외면해 왔다.

 

심지어 20223.9 대선은 물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만도 지난 강서구청장 선거까지 모두 세 차례나 사전투표 부정선거가 자행된 증거가 드러났음에도 이를 전면 묵살하고 있음을 보고,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애국국민들은 실로 경악을 금할 수가 없게 되었다.

 

바야흐로 이 나라의 운명을 또다시 한차례 판가름할 중대한 선거인 내년 410, 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불과 5개월 앞두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자유애국 국민들은 더 이상 이러한 대통령과 국힘당의 태도를 좌시할 수 없는 한계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들 자유애국 국민들은 향후 일주일이 경과되는 오는 1117일까지

 

윤 대통령과 국힘당이 중앙선관위가 저지른 부정선거 혐의에 대해 수사하여 진상을 밝히겠다는 태도표명이 없을 때에는 단호히 지지를 철회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둘째로, 간첩혐의자와 부정선거 당선 의혹자들이 득실거리고 있는 민주당은 119일 또다시 방송관계법과 이른바 노란봉투법 등을 여당 국힘당 의원들이 전원 퇴장한 가운데, 저들 만의 일당 국회를 강행하여 일방적으로 불법적인 국회 처리를하였다.

민주당은 합헌적인 선거를 통해 당선된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선거로 확보한 국회 과반수 의석을 흉기로 하여,

 

저들의 범죄자 대표 이재명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고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의도를 드러내면서

 

대통령 탄핵과 장관, 검사등에 대한 무차별 탄핵, 불신임 결의를 추진하여 정부가 국정을 정상적으로 수행 할 수 없는 식물정부 사태로 몰고가고 있다.

 

이러한 사태는 민주당의 헌정파괴 난동이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처음 있는 반국가, 반 헌법적인 대국민 행패와 분탕질 사태로 보아야 할 것이다.

 

사태가 이 지경이 되면 즉시 대통령이 국가보위를 위한 헌법적 책임을 통감하고 헌정질서 파괴 난동에 대한 엄중하고도 과단성 있는 비상조치를 발동해야 할 것이다.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군과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헌법 파괴 난동자들을 진압하고 국헌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할 헌법적 책무를 이행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윤석열 대통령과 국힘당은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기껏해야 비난 성명이나 내고 넘어가는 실로 무책임하고 무기력한 태도로 대처하고 있다.

 

마치 저 19754월 공산월맹에게 패망한 베트남 티우정권의 말기와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하고 있지 않은가?

 

대통령이 외교 관례상으로 국가 간 약속인 해외 순방 일정은 이행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나라 안이 국가 유지 존망의 위기에 봉착하였을 때에는 상대국에 양해를 구하고 먼저 나라 안의 국가보위를 위한 치안 질서부터 확립해야 마땅하다 할 것이다.

 

국가 원수가 해외순방을 아무리 화려하게 성공적으로 하여 외교 성과를 올렸다하여도 돌아갈 자기 나라가 위태로운 상황이 될 것이라면,

 

그러한 해외 순방은 무조건 취소 또는 연기하고, 먼저 나라 안의 치안 질서 유지부터 바로 잡아야 마땅하다. 그것이 대통령의 국민에 대한 헌법적 책무이행 태도라고 믿는 바이다.

 

그러므로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위해 투쟁하는 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향후 해외 순방을 취소 또는 연기하고, 국내 치안질서부터 바로세우는데 전력하는 책임 있는 국가 원수의 자세를 보여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셋째로, 윤대통령과 국힘당은 현재 산업 현장방문과 공약발표 및 전국 순회,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 등을 시행하면서 민심 얻기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또한 당 혁신위를 만들어 개혁 작업도 하고 있다. 이것은 선거를 앞둔 책임 정권과 정당으로서 마땅히 할 수 있는 일이고 바람직한 자세다.

 

그러나 선후가 통째로 뒤바뀌어 있음을 우리는 엄중히 지적하는 바이다.

 

지난 강서구청장 선거는 매우 근소한 표차로 패배할 수 있는 선거였다. 그것이 정확한 민심의 실상이었다.

 

다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투표 투표수와 득표수를 무참히 조작한 결과로 인하여 17.2%나 패배하는 참패로 나타난 것이었다.

그러므로 대통령과 국힘당은 마땅히 이런 천인공노할 부정선거의 연속적 만행을 적발하고 수사하여 원흉을 잡아내는 자유민주 수호 행동부터 했어야 마땅한 일이었다.

 

아무리 대통령이 민심 얻기 순방을 하고 여당이 혁신을 해서 성과를 올려도 향후의 선거가 부정으로 자행되면 그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고 말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들 애국 국민들은 단호히 요구한다. 민생돌보기와 지역 순방과 당 혁신 행동보다 먼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민주당에 대한 부정선거 수사와 반민주 범죄자 색출부터 즉각 실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윤 대통령과 국힘당은 먼저 중앙선관위와 민주당의 부정선거 원흉들 수사와 처단에 나설 것을 거듭거듭 요구하는 바이다!

 

넷째로, 우리들 자유민주 애국 국민들은 반역자요 공산주의자 ·주사파 간첩혐의자인 문재인을 처단하지 못하는 대통령을 결코 더 이상 용납할 수가 없다.

 

또한, 우리들 자유민주 애국 국민들은 법률과 양심보다 먼저 저들의 좌익 이념에 더 충실한 판사들을 법관이라고 믿고 살아갈 수가 없으며,

 

그러한 법관들을 국사범으로 다스리지 못하고 끌려만 다니는 무기력한 기회주의적 대통령을 더 이상 용납할 수가 없다.

 

또한, 우리들 자유민주 애국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선거를 부정으로 자행한 자들을 방치하고 수사하지도 않는 대통령,

 

그리고 부정선거를 묵인하는 정권과 여당을 더 이상 신뢰하고 지지할 수가 없다.

 

만일 윤석열 대통령이나 국힘당이나 그 누구라 하더라도 부정선거를 알고,보고,들으면서도 눈을 감고 외면한다면,

 

그들 역시 반민주 반역세력으로 간주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해 두는 바이다!

 

우리들 애국 국민들은 총과 칼이 없다. 대통령은 국군과 경찰이라는 합헌적인 국법질서 무력 수단을 가지고 있다.

국법을 무참히 짓밟고 민주 헌정을 유린하는 반국가 범죄자들은 적법 절차로 처리할 시간도 방법도 없다.

 

바로 그러한 경우를 대비하여 국군과 경찰이라는 무력적 장치를 자유민주 국가가 갖고있는 것이다.

 

우리들 애국 국민들은 대통령이 합헌적인 방법으로 국군과 경찰력을 동원하여 자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헌정파괴 세력을 단호히 제압하고 국법질서를 확립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만일 이러한 애국 국민들의 국헌준수와 자유대한민국 수호 요구를 윤대통령과 여당 국힘당이 향후 1주일 이내에 수용하기 위한 응답을 하지 않을 때는,

 

비장한 제 2의 대책을 추구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해 두는 바이다!

 

 

20231110

 

자유민주세력연합

 

자유대한국민모임-자유교양재단, 국회개혁국민운동본부,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 나라사랑동지회, 윤봉길의사숭모회, 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전국 1백만 회원 일동.

 

공동대표 :

최광, 노재동, 윤용, 손광기, 정병윤, 김길도, 서옥식, 김피터, 박주현.

 

고문단장 : 노재봉

고문 : 박찬종, 이계성, 김영신, 심재철, 서정갑, 배병휴, 오세정, 이정수, 윤경상, 여재병, 최정이.

 

운영위원장 : 노재성

 

11.10.()대통령과 국힘당 규탄 구호

  

부정선거 묵인하면 애국국민 다죽는다!

 

부정선거 묵인함은 대통령 책임이다!

 

부정선거 묵인하면 내년 총선 참패다!

 

부정선거 묵인하는 국힘당은 배신자다!

 

부정선거 묵인하는 대통령도 배신자다!

 

부정선거 묵인하고 혁신해야 소용없다!

 

부정선거 덮어두면 민생공약 헛수고다!

 

부정선거 묵인하는 국힘당도 공범자다!

 

부정선거 묵인하는 국힘당은 해산하라!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